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G VELVET 리뷰] 3D 아크 디자인과 물방울 카메라를 입다... 차분한 LG 벨벳 오로라 그레이의 첫인상...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0. 5. 11. 06:00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이곳(1차 주소)에서 해보세요.  [관련 티스토리 공지]
반응형

색, 다른 시작을 표방하며 LG 벨벳(LG VELVET, LM-G900N)이 모습을 드러냈죠. 매스 프리미엄이란 조금은 낯선 이름과 함께 등장한 LG 벨벳은 디지털 런웨이라는 색다른 방식의 행사를 통해 공개되며 눈도장을 찍고 예약 판매에 들어갔는데요. 물방울 카메라와 3D 아크 디자인, 그리고 기존 스마트폰에선 보기 어려웠던 일루전 선셋, 오로라 그린 같은 색상에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오로라 화이트와 오로라 그레이까지 말 그대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녀석인데요.

 

LG전자가 시도한 색, 다른 시작... LG 벨벳 오로라 그레이를 만나다...

 

 

그 녀석과 조금 일찍 만나봤습니다.^^ VELVET이라는 텍스트를 프린트한 새하얀 상자부터 어딘지 스타일리시함을 뿜뿜하더군요. 구성품은 LG 벨벳 본체와 충전용 어댑터, USB - USB 타입-C 케이블, 이어폰, 사용설명서인데요. 구성품보다는 LG 벨벳 본체에 눈이 훅 가네요. 오로라 그레이 색상이라서 화려함은 덜 하지만, 은은하게 묵직하고 스타일리시한 포스를 풍기더군요.

 

 


전면은 깔끔합니다. 그도 그럴게 작은 물방울 노치 말고는 그냥 시원스러운 20.5:9 화면비의 6.8인치 대화면만 눈에 들어오니까요. 좀 더 상세히 살펴보면 상단에는 근접 센서와 조도 센서, 수화부가 있고 하단 쪽엔 송화부 외에도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전면 기준으로 오른쪽에 전원 버튼이 왼쪽에는 볼륨 버튼과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있는데요.

 

 


구성은 익숙하지만, 측면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앞쪽, 뒤쪽 모두 3D 아크 디자인이라 불리는 곡면 디자인을 적용해 LG 벨벳 디자인 만의 차별화를 이뤘기 때문입니다. 3D 아크 디자인 덕분인지 손에 좀 더 잘 감기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요. 평소에도 대화면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크기도 마음에 듭니다.

 

 


자. 이제 LG 벨벳의 핵심이랄 수 있는 후면을 살펴볼까요? 후면엔 네 개의 원이 방울방울 떨어지고 있는데 위에서부터 세 개는 카메라고 마지막 하나는 플래시입니다. 물방울 카메라라고 부르는 이 카메라 중에서 메인 카메라는 살짝 튀어나와 있지만, 나머지는 매끈하더군요. 있을 건 다 있으면서도 군더더기 없고 다른 회사 제품들과 차별화된 스타일까지~

 

 


LG전자의 새로운 시작이 어떤 만족감을 줄지는 좀 더 살펴봐야겠지만, 일단 디자인은 예쁘긴 하네요. 메탈과 글라스의 적절한 조화에 눈과 손으로 다 느껴지는 3D 아크 디자인, 물방울 카메라까지 야심 찬 변신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성에 한발 더 다아가려는 LG전자의 노력이 엿보였고요. 좀 더 써보면서 그런 새로운 시도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 냈는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ㅎ

 

 


아. 그리고 지금 LG 벨벳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사전 예약을 하면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나 스마트 무선 충전 LED 미러 스탠드와 펭수 그립톡으로 구성된 캐릭터 액세서리팩, DJI 오즈모 모바일 3 콤보 중에 하나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만큼 구매 비용이 저렴해지는 효과가~ 그러니 LG 벨벳의 감성에 매료되셨다면 사전 예약 내용도 살펴보세요.^^

 

 

LG VELVET 사전예약 및 특별구매혜택

LG VELVET 사전예약 및 특별구매혜택

www.lge.co.kr


 

LG전자 | LG VELVET

LM-G900N

www.lge.co.kr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