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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리뷰] 더위를 피해 떠나는 여름휴가, 광각 카메라와 생활방수로 LG G6+ 야무지게 활용하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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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리뷰] 더위를 피해 떠나는 여름휴가, 광각 카메라와 생활방수로 LG G6+ 야무지게 활용하기~

라디오키즈 2017.07.28 06:00

모처럼 마음먹고 떠나는 여행, 예전엔 카메라니 뭐니 들고 가는 게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많이 단출해졌죠. 십중팔구는 손에 스마트폰 하나만 덜렁 들려 있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는 결과물의 품질이 좋아지면서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해도 렌즈니 뭐니 챙길 게 많은 카메라는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광각 카메라와 생활방수, 하이파이 사운드까지... LG G6+와 함께 시원한 여름 휴가를...


그런 측면에서 G6+(G6 플러스)가 가진 듀얼 카메라는 특히 빛을 발합니다. G6+는 전면에 5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후면에는 일반과 광각을 각각 담당하는 1,300만 화소 카메라가 2개가 내장되어 있어 일반 화각과 광각을 오가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카메라인 만큼 밤이나 어두운 실내 등 저조도 환경에선 아쉬운 점도 있지만, 야외나 대낮 같이 빛이 좋으면 제법 멋스러운 사진을 찍어주고, 카메라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전문가 모드에서 수동으로 조절해가며 촬영할 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G6+ 카메라 만의 차별화된 면모가 산으로 바다로 떠난 휴가객의 마음을 훔치기에 딱 좋은 요소죠. 전면 광각 카메라로는 함께 떠난 사람들과 단체 셀카를 남기거나 후면 광각 카메라로 시원스러운 풍경을 멋스럽게 담기에도 좋거든요. 푸르른 바다도 아름다운 산도~ 휴가를 함께 즐기는 사람까지도...






거기에 IP68급 방수/방진도 지원하니 G6+는 물놀이할 때도 활용하기 좋은 편입니다. 찰나의 미소를 뿜어내는 아이의 모습을 캐치하기에 이만한 스마트폰이 없는 거죠. 하지만, 이 지점에서 주의하실 게 있습니다. 아무리 방수를 지원한다고 해도 이 녀석이 지원하는 건 생활방수 정도라서 바닷물에 직접 담그거나 깊은 물속에 가져가는 건 피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물이 묻으면 아무래도 미끄러지기 쉬우니 주의하셔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이 외에 여행을 떠날 때 챙기시면 좋을 건~~ 역시 든든한 휴대용 보조 배터리와 블루투스 스피커 혹은 G6+의 B&O 플레이 이어폰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전 보조 배터리 만으로는 안심이 안 돼서 충전용 어댑터도 챙기고 보조 배터리도 챙기는 편이지만, 평소 자신의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 패턴을 고려해 가져가시면 될 거고요.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음악의 경우 혼자 음악을 듣기엔 하이파이 쿼드 DAC과 B&O 플레이 이어폰의 조합이 캠핑장이나 텐트에서 여럿이 함께 음악을 듣고 싶다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더 좋은 조합일 겁니다. 이 역시 누구와 어떤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일이죠~^^






...이불 밖은 위험하다기보다(;;) 에어컨이 잘 돌아가는 회사에서 머물면서 극성수기는 피하자는 주의라서 정작 사람들이 많이 여행을 떠나는 7월 말, 8월 초엔 휴가를 피할 생각이지만, 여름휴가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늘 함께하는 그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한번 더 생각해 보시고 떠나시길 바랄게요.^^


[관련 링크: 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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