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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 낮부터 밤까지 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골든티켓부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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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 낮부터 밤까지 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골든티켓부터~^^

라디오키즈 2018.09.28 06:00

최근 몇 년간은 이즈음이면 꼭 찾았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최고의 가을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Hanwha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2018)이 올해도 여의도 한강 둔치를 찾은 100만 명 앞에 화려한 모습을 드러낼 거라고 하네요.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이 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한화하면 떠오르는 '화약 = 불꽃'의 이미지를 극대화해 서울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곤 했죠.


골든티켓과 함께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을 즐겨보세요...


올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화 외에도 스페인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팀들이 출전해 '모두의 마음속 꿈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불꽃으로 풀어낼 거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더라고요.






일단 이 예쁜 로고 보이시죠? 올해 처음 제작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고유한 엠블럼으로 팡하고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을 고스란히 형상화하고 있더군요. 빨갛고 노랗고 파란 불꽃의 향연을 마주한 느낌이죠.ㅎ



또 보통 불꽃축제날 당일에만 진행됐던 프로그램이 불꽃축제 3일 전부저 진행되는데요. 비비드 드림(VIVID DREAM)을 주제로 1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만든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아트페어와 축제 당일 오후 3시 20분, 4시 20분, 5시 20분에 딱 2분씩 진행한다는 최초의 낮 불꽃쇼 등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기는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외에도 인디뮤지션들의 버스킹이 펼쳐지는 드림 스테이지나 플리마켓과 수제 맥주 존 등이 손님을 맞을 드림 쉐어링, 시민들과 청년 아티스트들이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드림 아트, DJ 공연과 아트페어 인터렉션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드림 디지털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곳곳에서 축제를 찾은 모두를 맞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하늘로 쭉 뻗은 63시티를 스크린 삼아 LED와 레이저 조명 등으로 연출하며 불꽃축제의 시작을 알릴 63 멀티미디어쇼와 10만 여 발의 불꽃을 하늘로 쏘아 올리는 불꽃 라인업, 불꽃축제 프로그램이 끝난 후 9시 30분까지 DJ 파티 등을 진행하는 불꽃 애프터 파티까지 낮부터 밤까지 화려하게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고 즐길거리 많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만들어 주겠죠.^^






아, 그리고 올해 불꽃축제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꼭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치우고 오시길 바랄게요. 긴 시간 한강 둔치에 머물게 되니 쓰레기를 전혀 안 만들기는 어렵겠지만, 또 한화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단 등 700여 명이 클린 캠페인을 벌이겠지만, 내가 만든 걸 내가 치우면 그런 캠페인이 없어도 여의도 한강공원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지금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 골든티켓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골든티켓에 당첨되시면 구름 떼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지정석에 앉아 여유 있게 불꽃축제를 즐기실 수 있으니 꼭 응모하셔서 골든티켓을 쟁취하시기 바랄게요. 이왕 가는 불꽃축제라면 좀 더 편한 자리에서 여유롭게 즐기셔야죠. 혹시 날이 쌀쌀할 수 있으니 무릎담요도 챙기시고요. 연인들의 데이트로 가족의 소중한 추억으로 최고의 가을 축제를 잘 즐겨보세요.^^



[관련 링크: fireworksfestival.bulggo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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