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러브업 캠페인부터 스테이크 사랑나눔까지... 이랜드가 고객들과 함께 나눴던 2018년 사회공헌의 기록... 본문

N* Kidz/Etc.

러브업 캠페인부터 스테이크 사랑나눔까지... 이랜드가 고객들과 함께 나눴던 2018년 사회공헌의 기록...

라디오키즈 2018.12.17 22:00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그 당연한 걸 제대로 행하려면 그 기업이 속한 사회 구성원들과의 공존을 도모해야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CSR)을 진행하곤 하죠. 제 블로그에 종종 들르신다면 그런 기업들의 이야기 역시 만나셨을 텐데...


2019년에도 이어갈 이랜드의 사회공헌 활동, 2018년 캠페인을 돌아보니...


돌아보면 2018년을 보내며 이랜드가 전개한 사회공헌 활동들도 다양했죠. 모잠비크 같은 아프리카의 물 취약국가를 대상으로 고객이 생수를 구입하면 판매금 전액을 모아 우물파기 기금으로 사용했던 '오프라이스 원보틀'도 진행 중이고 스포츠 꿈나무지만, 자신의 꿈을 다 쏟아내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MyNB 앱으로 기부한 포인트만큼 뉴발란스에서 매칭 펀드 형태로 기부해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기 도왔던 'MyNB 캠페인', 어린이들이 코코몽 키즈랜드에 숨겨져 있는 동전을 찾아 모금함에 기부하면 저소득층 다문화 시설 등에 지원했던 '내 생애 첫 나눔', 전국의 에슐리 W 매장에서 뉴욕스톤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매칭 펀드 형태로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지원했던 '스테이크 사랑나눔', 고객이 주문한 커피의 사이즈 업 금액을 기부 형태로 모으고 매칭 펀드 형태로 저소득층 어린이와 대학생을 지원했던 '러브커피, 러브업' 등 꽤 다양한 프로젝트 등을 전개했는데요. 일부 내용은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캠페인이 고객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고 고객이 낸 만큼 이랜드가 더해 모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액수를 후원하는 매칭펀드 형태로 진행됐다는 게 눈길을 끄는데요. 고객의 마음을 모으는 거고 거기에 이랜드가 사회에 공헌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런 형태로 진행한 것 같네요. 다른 캠페인도 모두 흥미로웠지만, 이번엔 제 블로그에서 다루지 못했던 '러브업 캠페인' 이야기를 슬쩍 전해볼까 합니다. 이랜드 산하의 커피 브랜드인 더카페와 루고를 통해 진행된 이 캠페인은 고객들이 더카페와 루고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 사이즈업을 하면 그 커진 크기만큼 사랑을 더해(러브업) 저소득층 어린이와 학생을 대상을 주거비, 치료비,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이었는데요. 이 캠페인도 고객이 낸 사이즈업 비용과 그와 같은 액수를 이랜드 재단이 더해 매칭 펀드 형태로 후원했다고 하더라고요.










올해 4월에 1차, 6월에 2차, 11월에 3차를 진행했고 이 세 번의 캠페인 기간 동안 무려 1만여 명의 고객이 참여해 총 16,500만 여원을 후원할 거라고 하는데 기분 좋게 마신 커피 한잔이 이렇게 저소득층 어린이가 꿈을 키울 수 있게 하고 대학생의 장학금으로 쓰인다니 러브업 캠페인에 참여하신 분들에겐 쌉쌀한 아메리카노마저도 달콤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점점 중요하게 인식되는 세상이니 2019년에도 이랜드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면서 고객의 마음을 품고 더 많은 이들을 도우려고 할 것 같은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 기대되네요.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쓰담쓰담해드리고 싶군요.ㅎ


[관련 링크: elandcsr.or.kr]



Tag
, , , , , , , , ,


8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