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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프로젝터에 재미를 더한 포터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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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인기가 조금 시들해진 것 같기도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거실에 TV 대신 프로젝터를 두는 이들이 많았죠.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꽤 많이 어필했던 건데요. 그 이후 캠핑장으로도 터전을 넓혔던 프로젝터 시장을 고려해 삼성전자가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이라는 흥미로운 디자인의 프로젝터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프로젝터보다는 포터블 스크린이라고 부르고 싶어 하는 듯 하지만, 대중에겐 소형 프로젝터라는 개념이 더 가까울 듯한데요.^^

 

기존의 소형 프로젝터에 재미 요소를 더했다,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180도로 자유롭게 회전시키며 원하는 곳에 영상과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는 더 프리스타일은 디자인부터 네모진 기존의 프로젝터들과 다른데요. 오토 레벨링, 오토 포커스과 오토 키스톤 등으로 대충 놔도 안정적으로 최대 100인치의 대화면을 뿌려줄 수 있다는 걸 내세우고 있더군요. 360도 무지향 사운드도 언급하고 있고요. 내장 배터리 대신 USB-PD를 지원하는 휴대용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배터리가 기본 내장이 아니라는 건 아쉽지만, 830g의 휴대성과 소형 디자인을 추구하다 보니 어쩔 수없이 이런 구성이 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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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로젝터가 아닌 조명으로도 쓸 수 있게 전등 소켓 규격에 맞춘 액세서리는 물론 앰비언트 모드 등을 지원하는데 어쩌면 이런 포인트 때문에 프로젝터라고 표현하기 보다 포터블 스크린이라는 다소 생경한 카테고리를 들고 나온 듯하더군요. 프로젝터에 재미 요소를 더한 더 프리스타일. 아직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통적인 프로젝터의 이미지를 깨고 친근한 신가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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