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1444년 왕족 대신 귀족의 지배를 받았던 혼란의 중세 시대 유럽 지도... 인포그래픽 by /ratkatavobratka...

N* Life

by 라디오키즈 2021. 7. 8. 22:00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여기에서 해보세요.
반응형

지금은 유럽연합(EU)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거대한 공동체가 됐지만, 유럽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열한 다툼이 계속 되어 왔습니다. 비교적 좁은 영토 안에 많은 인종, 종교 등이 섞여 있다 보니 세계의 전쟁사에서도 손 꼽히는 여러 전쟁과 전투가 그 안에서 벌어졌던 건데요. 뭔가 매일 같이 전쟁이 벌어졌을 것 같은 중세 유럽 상황은 더 엄청났더군요. 지금의 유럽은 진짜 그 시대를 보면 양호했다고 할 정도로...

 

지금은 상상하기도 힘든 조각조각 났던 1444년의 중세 유럽...


레딧 유저 /ratkatavobratka가 소개한 이 지도는 1444년의 유럽을 구획짓고 있는데요. 유럽 안에 저렇게 많은 나라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작게 작게 잘린 듯한 미니 국가들이 가득했더군요. 물론 그때도 지금처럼 어느 정도 규모를 가진 나라들도 있었지만, 사분오열되어 절대 군주 대신 귀족의 지배를 받았던 시대. 그 시절의 지도는 클릭해서 크게 확인해 보세요.

 


 

Explore this Fascinating Map of Medieval Europe

What did Europe look like in the Middle Ages? This map is a snapshot of medieval Europe back in 1444, during the rise of the Ottoman Empire.

www.visualcapitalist.com

 

반응형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