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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하이퍼루프... 초고속 하이퍼루프에 몸을 싣고 쾌적하게 이동할 미래 대중교통의 비전을 제시하다...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21. 2.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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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에 가까운 아진공 상태의 관에 작은 캡슐형 이동 수단을 넣어 초고속으로 도시와 도시, 국가와 국가 사이를 오가게 하겠다는 하이퍼루프(Hyperloop)의 비전을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주창하면서 하이퍼루프하면 테슬라를 떠올리실 분이 많겠지만, 하이퍼루프는 일론 머스크 외에도 새로운 이동 수단을 꿈꾸는 이들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루프로 초고속 이동이 가능해질 시대, 승객이 경험할 포드 안의 모습은...

 

 

일론 머스크 만큼 괴짜(?) 소리를 듣는 리처드 브랜슨이 이끄는 버진 하이퍼루프(Virgin Hyperloop)도 하이퍼루프 비전을 실체화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아주 짧은 구간이었지만, 실제 하이퍼루프와 유사한 환경에서 테스트 시승을 하더니 BIG(Bjarke Ingels Group)와 티그(TEAGUE)와 협업해 공개한 콘셉트 디자인을 통해 좀 더 먼 미래 비전까지 최근 발표했습니다. 누구나 하이퍼루프로 초고속 이동이 가능할 미래. 지금의 KTX에 비해 4배쯤 빠르고 항공기보다 빠를 하이퍼루프가 만들 미래의 풍경은 제법 인상적이네요.

 

 

 


지금의 역이나 공항처럼 깔끔한 공간에서 각지를 연결할 긴 관을 오갈 탑승 공간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도착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들의 비전이 언제쯤 실현될지는 모르겠지만, 초고속 이동 중에도 쾌적할 수 있다면 이 도시간 이동 속도를 더 높이고자 하는 많은 국가들이 탐낼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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