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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채소를 제대로 보관하지 못했다면~ 최적 보존 기간은...?! 인포그래픽 by WomensHealthMag.com

N* Life/Gourmet

by 라디오키즈 2020. 12. 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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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게 풍족한 세상. 어느새 끼니를 거르는 것보다 다이어트와 단식을 이야기하는 시대가 됐는데요. 그렇게 넉넉해진 탓인지 버려지는 식재료가 예전보다 많아진 것 같습니다. 미국도 채소나 과일 같은 식재료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Women's Health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렇게 제대로 보관되지 못해 버려지는 채소나 과일을 조금이라도 잘 보관하고 적기에 소비할 수 있도록 적절한 보존 기간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버려지지 않고 알뜰하게 소비될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의 최적 보존 기간은...


양파, 토마토, 마늘, 아보카도, 바나나처럼 냉장고 밖에서 보관해야 하는 것들부터 당근, 버섯, 사과, 오이, 블루베리, 포도, 브로콜리, 딸기, 라즈베리, 아스파라거스 같은 다양한 채소와 과일의 최적 보관 기간이 소개되어 있으니 냉장고에 얼마나 보관해야 할지 잘 모르시는 분들, 이런 식재료들이 상해서 버려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이미 잘 보관해서 건강한 식사나 간식으로 챙기고 있고 과도한 음식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잘 드시고 계시다면 굳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지만요.

 


 

How to Waste as Little Produce as Possible

A bit of storage know-how goes a long way.

www.womenshealthm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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