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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화건설 해외파견 임직원 가족이 받은 어버이날 선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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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화건설 해외파견 임직원 가족이 받은 어버이날 선물...?!

라디오키즈 2020. 5. 18. 22:00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꽁꽁 얼어붙어있는 것처럼 보여도 어디선가는 새로운 역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 블로그에 소개했던 이라크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 같은 곳 얘긴데요. 멀리 중동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많은 기념일이 있는 가정의 달에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겠죠.

 

 

한화가 창조하는 80억 달러의 대역사,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제가 어렸을때만해도 중동에 가서 오일머니를 벌어오는 산업 역군들의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왔더랬습니다. 쏟아지는 폭염과 맞서 싸우며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세우던 그들의 이야기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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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창조를 위해 중동으로 향한 가장 대신~ 어버이날 전달된 작은 선물...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항공편이 중단되기도 하고 입출국이 제한되면서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해외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의 고통이 더 클 텐데요. 그렇게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임직원을 위해 한화건설이 어버이날을 맞아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가족들에게 보냈다고 하더군요. 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의 가족에게 배달된 이 선물에는 카네이션 꽃 바구니와 쿠키, 차 등이라고 하는데 가족과 함께하고 싶어도 함께하지 못하는 임직원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가족들에게 작은 미소를 전해줬을 것 같네요.^^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의 경우 우리 돈으로 9조 원에 이르는 돈을 이라크가 쏟아부어 바그다드 인근에 10만 가구 규모의 신도시를 만드는 대역사인데 이 사업을 이끌고 있는 한화가 좋은 결실을 거두면 좋겠네요. 전쟁을 딛고 일어나고 있는 이라크분들에게도 희망을 전하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고요. 중동의 더위와 맞서며 새 역사를 쌓고 계시는 분들 모두 코로나19 피해 없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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