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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UAM-PBV-허브... 하늘을 나는 드론, 공간이 되는 차, 둘을 잇는 허브, 그들의 스마트 모빌리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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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UAM-PBV-허브... 하늘을 나는 드론, 공간이 되는 차, 둘을 잇는 허브, 그들의 스마트 모빌리티...

라디오키즈 2020. 2. 12. 14:00

자국 내에선 평가가 박하지만,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필두로 현대자동차가 그리고 있는 모빌리티의 미래는 꽤 흥미롭습니다. 안타깝게도 비슷한 형태로 미래의 청사진을 그린 업체들이 많아서 독특하다거나 새롭다는 느낌은 덜하지만, 자신들만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비전을 지난 CES 2020에서 밝혔죠.

 

UAM-PBV-허브, 현대자동차가 그리는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 트라이앵글...

 


UAM-PBV-허브의 삼각 조합으로 구성된 현대차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은 도시 내에서 좀 더 빠르게 이동하도록 도와줄 항공 이동 수단 UAM(Urban Air Mobility)와 땅 위를 달리며 다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운송수단인 PBV(Purpose Built Vehicle), 그 둘을 이어주며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자리할 허브(Hub)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여러 개의 프로팰러로 하늘을 날며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를 UAM이나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식당이나 클리닉처럼 활용되어 공간으로써의 역할도 할 PBV 등은 이미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아이템을 많이 제시한 상태라서 새로움이 덜한 느낌입니다. 그 둘의 연결점이자 새로운 모빌리티의 접점으로 디자인한 허브가 그나마 조금은 새로운 개념이랄 수 있는데... 어떤 비전을 그리고 있느냐보다 이런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연구, 개발이 잘 이어지고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에만 매달렸던 자동차 제조사들의 변신, 아니 현대차의 변신이 어떤 식으로 구체화될지도 궁금하고요.^^

 

 

 

 


 

Hyundai Motor Presents Smart Mobility Solution 'UAM-PBV-Hub' to Vitalize Future Cities - Hyundai Newsroom

Hyundai Motor to accelerate transition into Smart Mobility Solution Provider with three innovative mobility solutions Urban Air Mobility (UAM)    - New form of mobility utilizing air space to drastically reduce transit time    - Four principles of UAM anno

www.hyunda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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