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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크루즈 오리진... 최대 6명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실어 나를 카쉐어링용 무인 자율주행 전기차 콘셉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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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크루즈 오리진... 최대 6명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실어 나를 카쉐어링용 무인 자율주행 전기차 콘셉트...

라디오키즈 2020. 2. 7. 22:00

그리 멀지 않은 미래 도로 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 자율주행 자동차가 될 거라는 게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모습이죠. 그런 예상에 대해 누군가는 운전의 귀찮음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또 다른 누군가는 운전의 즐거움을 뺏길지 모른다는 우려를 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일단 저는 전자라서 빨리 도로 위의 풍경이 달라졌으면 하고 기다리는 쪽이죠.

 

다가올 무인 자율주행 시대 카쉐어링을 위한 전기차, 크루즈 오리진...


그런 자율주행에 현재도 조금씩 일상화되고 있는 카쉐어링이 접목된다면 도로 위의 풍경은 물론 우리의 삶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소유하는 차가 아니라 필요할 때 호출해 나누는 자동차 서비스로. GM 산하의 크루즈(Cruise)가 준비하고 있다는 오리즌(Origin)도 그런 카쉐어링을 위한 무인 자율주행 전기 자동차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답게 별도의 핸들 없이 6개의 좌석이 앞뒤로 3개씩 마주 보고 있는 형태로 측면의 슬라이딩 도어로 사람을 태우게 되어 있는데요.

 

 


크루즈 오리진에 대해서는 아직 세부적인 스펙이 공개된 게 아니고 자신들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거라 당장 도로 위를 이런 무인 자율주행차들이 점령하지는 않겠지만, 머잖은 어느 날 도로의 풍경을 바꾸고 운전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게 될 것 같은데요. 더 빠르고 더 안전하고 더 편한 이동의 변화. 그 해답이 자율주행차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모쪼록 그 최종 목표에 빨리 다다랐으면 좋겠네요.^^


 

We’re Cruise, a self-driving car service designed for the cities we love.

When you remove a steering wheel, a rearview mirror, pedals, and more, you get something new — an experience purely designed around the rider. That means a spacious cabin and an on-demand, consistent experience where you can relax, work, or connect.

www.getcrui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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