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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킹 오브 파이터. 지스타 2019에서 모바일 게이머를 유혹한 LG V50S ThinQ와 듀얼 스크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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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킹 오브 파이터. 지스타 2019에서 모바일 게이머를 유혹한 LG V50S ThinQ와 듀얼 스크린~

라디오키즈 2019. 11. 22. 22:00

매년 11월 이맘때가 되면 부산 벡스코가 전국에서 모여든 수십만 명의 게이머들로 후끈해지죠~ 국내외 다양한 게임들이 총망라되는 국내 최대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가 열리기 때문인데요. 올해오 지스타 2019를 맞아 막 수능을 끝낸 고등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과 성별의 게이머들이 넓은 벡스코가 좁다고 느껴질 정도로 많이들 모였더라고요.

 

지스타 2019를 찾은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다가가다, LG V50S ThinQ...


대형 게임 전시회인 만큼 많은 게임사들이 인기작부터 신작까지 흥미로운 것들을 소개하기 바빴는데요. 벡스코 제1 전시장에 넓은 부스를 마련했던 LG전자는 조금 다르게 게이머들에게 접근해갔습니다. LG 울트라기어처럼 PC 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하드웨어들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기도 했지만, 점점 커지는 모바일 게임 시장, 모바일 게이머들을 유혹할 LG V50S ThinQ를 주축으로 한 체험존도 크게 마련했었거든요. 아시다시피 LG V50S ThinQ는 게임에서 더 강하다는 스냅드래곤 855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이고 듀얼 스크린이 있어서 남다른 사용성을 보여주죠. 한 화면에 하나씩 동시에 2개의 게임을 돌리는 것도 가능하고 한쪽 화면에 게임을 다른 한쪽에 게임패드를 띄워 게임 화면을 가리지 않고 입맛대로 게임패드를 설정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걸로 유명하니까요.

 

 

 

 

현장에서도 그런 V50S ThinQ를 제대로 경험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PUBG의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각각의 시연존에서 LG V50S ThinQ로 즐기면서 두 개의 화면으로 즐기는 모바일 게임이란 새로운 경험에 몰입하시더라고요. 잠깐 체험하는 걸 넘어서 별도의 무대에서 진행된 게임 대회까지 모바일 게임에 빠진 게이머들을 유혹하는 흥미로운 이벤트. 예컨대 두 개의 대형 스크린으로 LG V50S ThinQ의 특징을 확인하거나 킹 오브 파이터즈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신 분들도 많았고 퀴즈쇼와 럭키드로우는 물론 PC 게임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OGN 게임대회 생중계, LG V50S ThinQ로 60명이나 되는 게이머가 모여 겨루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60인 매치 같이 규모 있는 행사도 많아서 현장을 찾으신 분들이라면 더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LG V50S ThinQ로 게임을 할 때 주로 두 개의 화면을 이용해 한 화면에 하나씩 게임을 돌리곤 하는데요. WizLock 앱을 이용하면 동시에 2개의 게임을 돌릴 수 있어서 저처럼 소위 일퀘만 간간히 하는 라이트 게이머에겐 딱입니다. 게임에 보내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마법~ 물론 이런 저와는 달리 한쪽은 게임, 다른 한쪽은 게임패드라는 어딘지 휴대용 콘솔 게임기가 떠오르는 구성으로 즐기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LG V50S ThinQ는 기본으로 듀얼 스크린을 제공했으니 이 새로운 두번째 화면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저마다 방법을 찾고 계실 테니까요. 모르긴 해도 이번 지스타에서 그런 LG V50S ThinQ의 매력을 느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꼭 게임을 위한 듀얼 스크린은 아니지만, 게임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준다는 점에서~ 모바일 게이머에게 꽤 흥미로운 옵션임에 분명하죠. 아직 이 흥미로운 녀석을 경험해 보시지 않았다면... 근처 LG 베스트샵 등에서 어서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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