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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매빅 미니(Mavic Mini)... 249g의 가벼움, 30분 비행의 즐거움을 모두에 제안한 초소형 드론 발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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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매빅 미니(Mavic Mini)... 249g의 가벼움, 30분 비행의 즐거움을 모두에 제안한 초소형 드론 발표...

라디오키즈 2019.11.01 06:00

작은 드론이 하늘을 납니다. 붕붕거리며 나는 드론은 무언가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죠. 서울에선 보기 어렵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전국 각지에서 촬영용 드론이 하늘을 날고 있을 것 같은데요. 어느새 TV 방송 같이 전문적인 영상이 아니라도 드론으로 일상의 순간을 담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던데~ 개인용 드론 시장을 리드하는 DJI가 발표한 신형 드론 덕분에 시장이 더 커질지도 모르겠네요.^^

 

DJI가 선보인 초소형 드론~ 249g의 가벼움으로 하늘을 날다...

 

 


네. DJI가 고작 249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소형 드론 매빅 미니(Mavic Mini)를 선보였습니다. 미국의 경우 250g 정도를 기준으로 드론을 FAA에 등록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이 녀석은 그 기준에 살짝 비껴가는 영민함(?)을 보여줬는데 미국 정부가 그대로 두고 볼지는 좀 봐야할 것 같네요. 아무튼 요 녀석은 크기도 작지만, 무게도 매우 가볍고 바람이 없을 때라는 단서가 붙지만 최대 30분이라는 상대적으로 긴 비행시간을 자랑하는 소형 드론인데요.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실제로는 바람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초속 8m 정도의 바람을 이겨낼 수 있다니 가볍게 날려보고 싶다는 초심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접이식 프로펠러 4개로 하늘을 나는 익숙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매빅 미니는 1/2.3인치 1,200만 화소 CMOS 센서로 최대 2.7K 30P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 30분의 비행 시간, 최대 2km까지 HD 촬영을 전달할 수 있던데요. GPS를 내장하고 있고 센서 등을 이용해 안정적인 비행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국내에선 매빅 미니 기본 모델이 485,000원, 매빅 미니 플라이 모어 콤보가 625,000원이던데 이미 재고가 없네요.-_- 초기 구매 대기수요가 있었나 봅니다. 서울에선 자유롭게 날릴 곳이 많지 않아 드론 사용이 제한적이지만, 좀 더 자유롭게 드론으로 세상을 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새로운 장난감이 어떤 반응을 끌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매빅 Mini The Everyday FlyCam

매빅 Mini 249g 무게, 최대 비행 30분, 2km HD 영상 전송, 3축 짐벌 2.7K 카메라 지원. DJI.com에서 확인하세요

www.d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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