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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클린업 메콩 캠페인... 메콩강을 떠다니는 쓰레기를 잡는 친환경적인 해법을 한화답게 실험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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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클린업 메콩 캠페인... 메콩강을 떠다니는 쓰레기를 잡는 친환경적인 해법을 한화답게 실험하다...!?

라디오키즈 2019. 7. 29. 22:00

세계인을 위한 거대한 공장(?) 중 하나이자 빠르게 성장하면서 점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땅, 베트남.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이미 앞다퉈 진출해있는 이곳에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화 테크윈, 한화에너지, 한화생명 같은 한화그룹 산하의 기업들도 다수가 진출해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장 한화답게,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메콩강을 청소하는 베트남의 한화...

 


우리나라에서도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위해 여러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화가 베트남에서는 클린업 메콩(Clean Up Mekong)이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만 들으면 베트남의 젖줄 메콩강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대청소라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정말 그런 걸까요? 네. 전혀 반전 없게 사실이 그렇답니다.

 


하지만, 단순히 현지 한화 직원들이 메콩강 근처의 쓰레기를 청소하는 형태가 아니라 빠르게 발전하면서 수상 쓰레기 문제를 겪는 베트남을 돕기 위해 한화하면 떠오르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메콩강을 깨끗하게 만들어줄 한화 솔라보트(Solar Boat)를 지원하는 등 친환경적인 해법을 찾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베트남의 상징인 메콩강에 떠다니는 수상 쓰레기를 없애기 위한 이 캠페인은 쓰레기를 모으기 위해 화석연료로 움직이는 배를 타고 다니며 커다란 비닐봉지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태양광으로 달리는 배를 이용해 화석연료 사용 없이도 강을 청소한다는 새로운 접근을 보여줬는데요.

 


한화큐셀의 고성능 태양광 패널이 큐피크 듀오(Q.PEAK DUO)를 장착해 베트남의 뜨거운 태양에서 에너지를 얻은 한화 솔라보트가 메콩강을 누비며 장착된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메콩강에서 바다로 흘러가고 있는 부유 쓰레기를 잡게 하겠다는 건 꽤 흥미로운 아이디어 같습니다. 현지 베트남분들에게도 쓰레기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환경을 돌아보게 만든 계기가 됐을 것 같고요. 매일 6~7시간 정도 운영해 하루 280kg이나 되는 쓰레기를 처리한다니 우리나라에서도 꼭 시도해봤으면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 아닌가요?

 


한화 클린업 메콩 캠페인을 통해 일단 2대의 한화 솔라보트가 메콩강을 누비며 똑똑하고 깨끗하게 청소를 시작한다고 하는데 효과를 실증해서 더 많은 배들이 플라스틱을 비롯한 부유 쓰레기를 잡아 메콩강과 바다를 살리면 좋겠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바다로 흘러가는 부유 쓰레기가 꽤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 그것도 한화 솔라보트가 잡아줬으면 좋겠고요. 태양광으로 친환경 에너지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화, 가장 한화다운 클린 캠페인인 한화 클린업 메콩이 좋은 성과를 내기를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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