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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비전 M 넥스트 콘셉트... 자율주행의 편리함과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살려주겠다는 BMW의 제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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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비전 M 넥스트 콘셉트... 자율주행의 편리함과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살려주겠다는 BMW의 제안...

라디오키즈 2019.07.04 06:00

당장 도로 위를 자율주행차가 점령할 가능성은 낮지만, IT 회사는 물론 통신사와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까지 사람이 운전하지 않고도 원하는 곳으로 사람과 짐을 실어 날라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공을 들이면서 운전이 필요 없는 세상이 올 거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다른 한쪽에선 드라이빙 자체의 즐거움을 잃을까 봐 걱정하는 분들도 있죠. 편리한 건 좋지만, 운전의 재미를 놓칠 수 없다는 바람.

 

자율주행 시대에도 드라이빙의 재미를 찾다, BMW 비전 M 넥스트...

 

 


BMW가 얼마전 BMW 비전 M 넥스트(BMW VISION M NEXT) 콘셉트를 발표한 것도 그렇게 편리함 속에서도 드라이빙의 재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지능형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BMW 비전 M 넥스트는 익숙한 듯 낯선 BMW 디자인의 요소들을 결합한 디자인과 강렬한 색 대비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합해 600마력을 발휘하고 제로백이 3초 이내일 거라는 BMW 비전 M 넥스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방식이더군요. 외부 만큼 내부 인테리어도 남다르고 운전자의 얼굴을 인식해 문을 열어주는 등 특화된 기능까지 품은 근미래의 자동차더군요. 아직은 콘셉트이지만, 머잖아 이런 자동차를 타고 다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율주행차가 사람들을 실어 나를 때 다른 차들과 통신하며 안전하게 드라이빙의 재미를 살려줄 자동차. 그렇게 두 가지 주행 방식이 혼재되는 것보다 그 이전에 정말 자율주행차를 믿고 운전을 맡길 수 있냐가 관건이 될 것 같지만, 그 단계를 넘어 자율주행과 주행의 재미를 다 즐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BMW VISION M NEXT. Boost your moment – the future of driving dynamics at BMW.

Munich. In future, drivers will be able to choose whether they wish to be driven or do the driving themselves. With the BMW Vision M NEXT, the BMW Group is revealing its take on how driving pleasure might look in future for those who enjoy taking the wheel

www.press.bmw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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