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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로봇 가구 로그난... 좁은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하기 위해 오리 리빙과 함께 만든 변형 가구 솔루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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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로봇 가구 로그난... 좁은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하기 위해 오리 리빙과 함께 만든 변형 가구 솔루션~

라디오키즈 2019. 6. 26. 22:00

가성비를 앞세워 전 세계 가구 시장을 점령하고 한국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가구공룡 이케아(IKEA). 그들이 미국의 오리 리빙(Ori Living)이란 스타트업과 함께 흥미로운 가구를 선보일 거라고 합니다. 첫 출시국을 홍콩과 일본으로 꼽은 만큼 그들이 주목하는 건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어 할 이들을 위한 로봇 가구 로그난(ROGNAN)인데요. 터치 버튼이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한 덩어리로 구성된 침대나 소파, 옷장, 서랍장 등을 펼치거나 접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좁은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새로운 가구의 가능성을 탐색 중인 이케아...

 

 


평소엔 소파였다가 침대로 바꿀 수 있는 보통의 접이식 가구를 뛰어넘어 좀 더 많은 부품으로 좀 더 다양한 가구의 요소를 하나로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게 한 건데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대적으로 작은 공간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더군요. 물론 이런 구성이나 작동 방식이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어렵겠지만,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도시화가 일어나며 좁은 도시로 많은 인구가 몰려들어 공간에 대한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을 이케아, 아니 오리 리빙이 잘 풀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내구성만 괜찮다면 이런 기능성 가구를 활용해보고 싶은데... 2020년에 출시될 거라는 이 변형 가구가 우리나라엔 언제쯤 들어올지 궁금하네요.^^

 

 

 

 

 

 

ROGNAN robotic furniture for small space living - IKEA Today

Cities are booming and at the same time living spaces are shrinking. Together with Ori, IKEA is exploring flexible and innovative solutions that empower people to have big dreams for small homes, introducing ROGNAN robotic furniture. Sounds like science fi

ikea.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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