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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카이 플라잉 택시 스카이(skai)... 수소 연료 전지로 하늘을 나는 자율주행 에어 택시, 날 수 있을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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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카이 플라잉 택시 스카이(skai)... 수소 연료 전지로 하늘을 나는 자율주행 에어 택시, 날 수 있을까...?!

라디오키즈 2019.06.10 14:00

언제쯤 하늘로 택시가 날아오를지는 모르겠지만, 도심의 지상을 벗어나 하늘 위로 사람을 실어 나를 새로운 이동수단에 대한 꿈은 여기저기서 몽글몽글 피어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건 알라카이(Alakai)가 준비 중인 플라잉 택시 스카이(Skai)입니다. BMW 디자인웍스가 디자인했다는 이 플라잉 택시는 승객을 5명(최대 453kg 정도)까지 태우고 4시간 동안 하늘을 날아, 최대 643km 정도까지 이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오래 날 수 있는 이유는 보통의 에어택시가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액화수소를 이용한 수소 연료 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라는 군요.

 

액화 수소 연료전지를 사용해 하늘을 나는 에어 택시, 알라카이 스카이...

 


스카이는 6개의 프로펠러를 돌려 하늘을 날며 무인조종 방식이라 탑승자가 운전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소를 사용함에 따라 제기되는 안전 문제를 고려해 연료 전지 등에 안전장치를 추가한 건 물론 비상시 기체를 위한 낙하산도 포함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실제 비행을 위해선 정부의 승인 등 아직 남은 문제들이 많겠지만, 빽빽한 도로를 대신해 응급 환자를 수송하는 등 특수 목적으로라도 활용해가며 가능성을 높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은 콘셉트 경쟁이 한창인 플라잉 택시를 직접 경험할 날이 언젠가는 찾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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