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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19_19 콘셉트... 더 멀리 더 편안한 여행을 지원할 시트로엥의 미래지향적인 콘셉트 전기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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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19_19 콘셉트... 더 멀리 더 편안한 여행을 지원할 시트로엥의 미래지향적인 콘셉트 전기차...

라디오키즈 2019. 5. 30. 06:00

카카오 카풀과 타다 같은 공유경제형 서비스가 택시와 충돌하면서 종종 자율주행차가 함께 이름을 올리곤 합니다. 택시 외에는 다 안 된다고 말하는 택시 운전자들이 자율주행차가 등장하는 시점에 자율주행차의 도입을 막을 거라는 얘기 때문인데요. 진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레벨 3를 넘어 레벨 4, 5로 자율주행 기술력이 높아지면 우리가 사는 모습은 또 달라질 것 같은데요.

 

더 편하게 더 멀리~ 달리는 캡슐 호텔 같은 시트로엥 19_19 콘셉트카...

 

 

 

 

시트로엥 에이미 원 콘셉트... 소유하는 자동차가 아닌 공유로의 도심형 이동장치의 비전을 제시하다...

아직은 자동차는 소유한다는 개념이 강하지만, 국내에서도 쏘카를 비롯한 여러 가지 형태의 차량 공유 모델이 등장하고 있죠. 아직은 기존의 차량을 이용한 과도기적인 형태지만 전통적인 자동차 공유도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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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Citroën)이 지난 번에 발표한 에이미 원 콘셉트(Ami One Concept)에 이어 얼마전 발표한 19_19 콘셉트(19_19 Concept)는 도심을 떠나 좀 더 먼 곳까지 이동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확장된 이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최우선으로 놓은 콘셉트카입니다. 흡사 달리는 캡슐처럼 보이는 공기역학을 고려했다는 매끈한 디자인에 거실처럼 안락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좌석을 두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이 기본이지만, 원한다면 직접 운전을 할 수도 있는 유연성을 갖고 있는데요. 자연어를 인식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는 등 운전을 보조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최신 기술을 적용했고 친환경의 아이콘인 전기차로 최대 800km라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는 점도 흥미롭더군요. 20분 충전하면 600km까지 달릴 수 있다는 스마트폰 같은(?) 급속 충전도 제공한다는데 자동차에게 20분은 스마트폰과 달리 짧게 느껴질 것 같지는 않지만, 충전하는 사이에 커피 한 잔 하면 되겠죠?^^

 

 

 

 

 

 

CITROËN 19_19 CONCEPT, LE VOYAGE IN Ë-COMFORT MODE | Media Citroen International

“19_19 Concept is our technological and innovative vision of the automotive future. It conserves the fundamentals that have made Citroën what it is over the last 100 years, a Brand that listens to its customers and systematically focuses on human aspects,

int-media.citro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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