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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ThinQ 리뷰] 사진 찍고 웹 서핑하며 듀얼 스크린과 보낸 시간~ 당신만의 활용법을 찾아보세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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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ThinQ 리뷰] 사진 찍고 웹 서핑하며 듀얼 스크린과 보낸 시간~ 당신만의 활용법을 찾아보세요...

라디오키즈 2019.05.20 06:00

다른 분들보다 빠르게 시료를 받아서 써보기 시작했고, 중간에 출시가 연기되면서 어느새 LG V50 ThinQ(LM-V500N)와 보낸 시간도 한 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LG전자의 첫 번째 5G 스마트폰이자 포고핀을 통해 본체와 연결되는 LG 듀얼 스크린이라는 디스플레이 모듈로 새로운 사용성을 제시한 이 녀석과 보낸 시간도 그만큼 길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자신 만의 활용법을 찾아내게 될 LG 듀얼 스크린과 LG V50 ThinQ의 조합...


이쯤에서 한 번 중간 정리를 하고 넘어가려 합니다. 유플레이어스로 활동하게 되면서 LG V50 ThinQ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게 됐지만, 한 달 넘게 사용하고 있으니 중간 평가 성격이랄까요?^^ 5G 서비스가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시작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략폰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LG V50 ThinQ는 탄탄한 기본기로 무장하고 있는 꽤 잘 빠진 폰입니다.

 

 


듀얼 스크린을 빼고도 6.4인치 대화면에 4,000mAh 대용량 배터리, 5G는 물론 장시간 게임을 즐길 때도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쿨링 파이프 등 스냅드래곤 855 플랫폼의 퍼포먼스를 온전히 느낄 수 있게 해 주니까요. 정작 5G는 아직 네트워크 환경이 기대만큼은 아닌 것 같지만, 그게 돌아가면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감도 아직 있고~ ToF가 빠지긴 했지만, 전면 500만+8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망원(1,200만)+초광각(1,600만)+일반(1,200만) 카메라 등 다양한 화각에 대응해 은근히 이리저리 오가며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재미까지 있죠.

 

 


하지만, LG 듀얼 스크린이라는 포인트가 워낙 눈에 띄어서인지 다른 무엇보다 이 녀석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저마다 탐색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녀석의 매력이나 아쉬운 점을 찾으시는 분들도 많고요. 듀얼 스크린은 그 이름처럼 주화면인 스마트폰 화면을 보조하는 보조 화면으로 활약하는 게 기본이지만, 회전하는 힌지를 적용한 탓에 킥스탠드처럼 활용해 적당한 각도로 화면을 기울여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곤 이전 글에서 소개한 것처럼 게임패드를 띄우거나 동시에 2개의 게임을 돌리며 활용할 수도 있어서 아마 듀얼 스크린을 게임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웹서핑을 한다거나 게임을 하면서 동영상을 보는 등 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문자를 주고받는다거나 하는 건 물론이고요. 카메라와도 조화가 좋아서 사진을 찍을 때는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보조 화면에서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도 있고 전면 카메라 사용 시에 듀얼 스크린을 하얗게 밝혀 마치 반사판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 등 은근히 깨알 같은 포인트들을 듀얼 스크린을 통해 구성해두고 있는데요.

 

 


아마 직접 LG V50 ThinQ와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게 되신다면 분명 자신 만의 활용법을 찾아내게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뿐이었던 스마트폰 화면이 두 개가 된다는 건 생각보다 큰 변화이자 가능성이니까요. 그러니 나만의 활용방법을 꼭 찾아보세요.~

 

 

LG전자 | LG V50 ThinQ (자급제용)

LM-V500N

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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