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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익선과 함께 TV 선택의 키워드인 블랙 표현과 미려한 디자인을 모두 성취해낸 LG 올레드 TV의 2019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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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익선과 함께 TV 선택의 키워드인 블랙 표현과 미려한 디자인을 모두 성취해낸 LG 올레드 TV의 2019년...

라디오키즈 2019. 4. 11. 14:00

크면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대형 TV가 인기를 끄는 요즘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늘고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게 되면서 한때는 TV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까란 우려도 있었지만, 거꾸로 TV 안으로 인터넷이 들어가고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굵직한 동영상 서비스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TV는 여전히 가정 내에서 존재감 있는 가전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거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이 만든 절대 화질, 올레드 TV로 모두를 사로잡다...

 

그렇게 대화면과 함께 최고의 TV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게 바로 OLED 패널을 사용했느냐 아니냐의 여부죠. 별도의 백라이트가 필요했던 기존의 LCD TV와 달리 각각의 픽셀이 빛을 내는 OLED는 다른 무엇보다 강력한 블랙 표현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을 표현할 때도 백라이트 때문에 상대적으로 블랙 표현이 아쉬웠던 LCD TV와 달리 리얼 블랙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어두움을 잘 표현한 덕분에 같은 영상이라도 더 높은 현실감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런 평가는 TV를 전문적으로 평가하는 해외 매체들은 물론 실사용자들의 평가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특히 이 TV용 대형 OLED 패널을 독점하다시피 공급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와 그 패널과 인공지능 기술력 등을 더해 최적의 화질이란 시너지를 만들고 있는 LG전자의 올레드 TV에 대한 평가가 높은 편이죠. 미국 영국 등 이미 12개 이상의 나라의 여러 매체에서 최고로 뽑혔고 미국 최대 소비자 매거진이자 공정한 평가의 대명사인 컨슈머리포트의 TV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손꼽히는 품질을 보여줘 왔고요. 흥미로운 건 4K 올레드 TV가 화소수가 더 높아 일반적인 경우 더 높은 화질을 보여준다고 평가받아야 할 8K LCD TV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건데요. 탁월한 블랙 표현과 HDR 기술 등이 더해진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TV에선 화질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지만,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묻어날 수 있는 디자인 역시 요즘 TV에 구매자들이 바라는 점일 텐데요. 이 부분 역시 벽지처럼 얇은 월페이퍼 디자인을 넘어 아예 둘둘 말리는 혁신적인 롤러블을 선보인 LG 올레드 TV가 참 잘 풀어내고 있는 부분이죠. 얇게 만든다고 구조 등의 문제로 어느 정도 두께를 가져야 하는 LCD TV보다 대패로 깎아낸 듯 얇은 두께를 보여주며 벽과 하나 된 일체감을 보여주더니 이젠 아예 사용하지 않을 때는 말아둘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경쟁 모델들을 압도한 LG전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아직 출시 전이고 당장은 높은 가격 때문에 쉽게 구입할 엄두가 나지 않지만, 2013년에 4,000대 정도 팔렸던 올레드 TV가 지난해엔 156만 대나 팔려나갈 정도로 빠르게 대중화되고 가격 경쟁력 역시 높아지고 있으니 2019년엔 LG 올레드 TV에 대해 더 기대를 걸어봐도 좋지 않을까요? 더 나아진 기술력에 경쟁력 있는 가격까지 겸비한 신작들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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