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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최적의 주행을 위해 차량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컴퓨팅 파워를 더하다... 본문

N* Tech/Science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최적의 주행을 위해 차량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컴퓨팅 파워를 더하다...

라디오키즈 2019.04.09 06:00

손꼽히는 슈퍼카 메이커 람보르기니(Lamborghini) 특유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뭇 자동차 마니아들의 선망이 대상이 되고 있는 우라칸(Huracan). 그중에서도 새롭게 발표된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an EVO Spyder)는 이전에 그들이 선보였던 에보 쿠페의 컨버터블 버전인데요.

 

능동적으로 운전자와 주행 상태를 읽어 최적의 주행을 선보인다...

 


640마력이나 되는 출력이나 3.1초의 제로백, 시속 325km나 되는 최고 속도 등도 인상적이지만, 실시간으로 차량의 주행 상태를 모니터링해 주행을 개선하는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 2.0과 LDVI(Lamborghj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시스템 등을 적용한 게 흥미롭더라고요. 단순히 예쁘고 빠르게 달리는 비싼 차가 아니라 안전하고 편한 주행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예측해 자체를 제어하는 것. 어쩌면 색상이나 소재 같은 걸 커스텀해서 나 만의 차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못잖게 운전자를 이해하고 최적의 주행을 위해 공을 들였다는 부분이 더 매력적인 근미래 차량이 지향해야 할 미덕이 아닐까 싶고요. ...물론 그런 미덕을 갖추느라 가격도 매우 높아 그 미덕을 제가 경험해볼 수는 없겠지만요.ㅠ_ㅠ

 

 

 

 

 

 

Lamborghini’s latest Huracán is a supercar with a supercomputer

Over the past few decades, technology has made vehicles safer and easier to drive. Anti-lock brakes, traction control, torque vectoring and other bits of tech k...

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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