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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8 ThinQ 리뷰] 카툭튀도 리시버홀도 없다~ 마감 장인 LG전자가 선보인 언더 글래스 디자인의 매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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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8 ThinQ 리뷰] 카툭튀도 리시버홀도 없다~ 마감 장인 LG전자가 선보인 언더 글래스 디자인의 매력...

라디오키즈 2019.03.18 06:00

2019년 한 해 스마트폰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MWC 2019에서 LG전자가 발표한 두 플래그십 중 첫 모델인 LG G8 ThinQ(LM-G820N)가 예약 판매에 한창인데요. ToF 센서와 적외선 조명을 합친 Z 카메라를 전면에 적용해 얼굴이나 손바닥 정맥을 읽는 새로운 보안 방식을 더했다는 점이나 패널을 진동시켜 소리를 내는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CSO) 기술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스피커를 적용해다는 점 등 스냅드래곤 855 플랫폼, 6GB 램 등의 기본기에 더해 차별화에 신경을 많이 쓴 모델인 만큼 얼마나 매력적 일지 궁금했는데... 좀 더 빠르게 만나볼 수 있게 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카민 레드 모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카툭튀도 리시버홀도 없는 깔끔한 미니멀리즘의 정수, LG G8 ThinQ...

 

 

G8 ThinQ는 전작의 실키 매트 스타일 대신 과거의 반짝이는 유광으로 돌아갔더라고요.@_@/ 개봉기는 요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일단 구성품은 기존 모델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G8 ThinQ 본체와 충전용 어댑터, USB - USB 타입-C 케이블, USB OTG 젠더, 번들 이어폰, 사용 설명서 등 딱 들어있을 것들만 들어 있거든요. 덕분에 소개할 게 상대적으로 많지는 않네요.^^

대신 G8 ThinQ 본체 자체의 디자인은 많이 달라졌더군요. 아니 전반적인 디자인은 기존 LG 스마트폰의 스타일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느낌이 꽤 다릅니다. 일단 전면에 리시버홀이라고 부르는 수화부가 없어 더없이 매끈하거든요. 그렇게 다른 인상을 보여줄 수 있었던 건 바로 디스플레이 스피커 덕분인데요. 올레드 패널을 진동시켜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별도의 수화부가 없어도 되는 새로운 스타일을 만든 거죠.

뒷면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리플 카메라와 지문 센서 등은 기존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카툭튀는 커녕 아예 카메라가 후면 유리 밑으로 들어간 언더 글래스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어 더없이 매끈한 모습인데요. 카툭튀가 혐오라고 부르짖는 분들에겐 이 매끈한 변신이 더 없이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디자인은 달라졌지만, 일반, 초광각에 망원까지 트리플 카메라의 매력은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니까요.

< LG G8 ThinQ 사전 예약 구매 정보 확인하러 가기 >

 

이렇게 G8 ThinQ는 한층 완성도 높은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데요. 카메라 돌출 없이 매끈한 언더 글래스 디자인과 4면 모두 은은한 곡면을 더한 유리로 가공한 4면 밴딩 글래스는 그립감을 더 높여주고 디스플레이 스피커로 완성한 구멍 없는 전면까지 진짜 깔끔한 디자인으로 돌아온 G8 ThinQ를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면 사전 예약 구매에 참여해 보세요. 사전 예약 구매 시 액정 파손 1년 무상수리를 또 전용 케이스 등을 제공하니까요.^^ 거기에 SKT, KT, LG U+를 통해 구입하신다면 거기에 각각의 이통사 혜택과 카드 할인 등을 받아 더 많이 할인받으실 수도 있는데 이통사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급제폰이 좋다면 LG 베스트샵에서 예약 구매하시면 될 거예요.^^

 

 

LG전자 | LG G8 ThinQ (자급제용)

LM-G820N

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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