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맥라렌 스피드테일... 106대 한정, 최대 403km로 달리는 맥라렌의 하이브리드 하이퍼-GT카 이미 완판... 본문

N* Tech/Science

맥라렌 스피드테일... 106대 한정, 최대 403km로 달리는 맥라렌의 하이브리드 하이퍼-GT카 이미 완판...

라디오키즈 2018.11.15 06:00

1,050마력, 시속 300km까지 가속하는데 고작 12.8초, 최고 시속 403km, 106대 한정 생산, 대당 25억 원.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하이퍼-GT카를 표방한 맥라렌(McLaren)의 신작이자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맥라렌 스피드테일(McLaren Speedtail)과 관련된 몇 가지 키워드들인데요. 맥라렌 F1 로드카를 계승한 모델답게 운전석이 정중아에 배치되어 총 3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고 카본 등의 소재를 사용해 차량 중량을 1,430kg으로 낮춰 더 빠른 주행을 가능케 했더군요.


맥라렌 F1을 잇는 맥라렌 최초의 하이브리드 하이퍼-GT카, 맥라렌 스피드테일...



흥미로운 건 차체 높이를 낮춰 도로에 바싹 붙어 달릴 수 있게 하고 몸체 후방에 살짝 변형을 줘 속도를 높이는 벨로시티 모드라는 일종의 가변 모드가 존재한다는 건데(사이버포뮬러 생각이;;) 시속 403km는 이 벨로시티 모드일 때의 최고 속도라고 합니다. 이 녀석도 맥라렌 F1과 마찬가지로 106대 한정 생산 계획을 밝혔는데 175만 파운드(26억 원 정도)라는 적잖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미 완판 됐다고 하네요.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세계 각지 부호의 차고로 만들어지는 대로 배송이 되겠죠.=_= 은은하면서도 톡톡 튀는 포인트가 멋스럽게 배치된 디자인은 참 예쁘네요.























[관련 링크: cars.mclaren.press]


1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