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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2... 15인치를 추가하고, 신형 맥북을 압도하는 성능으로 돌아온 2-in-1 노트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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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2... 15인치를 추가하고, 신형 맥북을 압도하는 성능으로 돌아온 2-in-1 노트북

라디오키즈 2017. 10. 20. 06:00

분리가 가능한 독특한 힌지 디자인과 퍼포먼스로 출시 초기 시선을 사로잡았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2-in-1 노트북, 서피스북. 노트북 모드와 태블릿 모드, 스튜디오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오가며 생산성과 사용성을 모두 챙겼던 서피스북의 후속 모델인 서피스북 2(Surface Book 2)가 조용히 등장했습니다.


더 강력해지고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MS의 2-in-1 노트북, 신형 서피스 북 2...



1kg 이하의 노트북이 경쟁하는 국내 상황에서는 살짝 무겁고 두꺼운 편이지만, 사양 자체가 높은 편이라 경쟁력은 갖추고 있는 녀석이죠. 아, 가격이 비싼 것도 경쟁력을 떨어트리긴 하는군요.ㅎ 아무튼 새로운 서피스북 2는 13.5인치 모델에 15인치 모델을 추가해 라인을 확장했습니다.






15인치 모델은 성능 강화에 더 주력해서 인텔의 8세대 쿼드 코어 프로세서 코어 i7,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060 그래픽 칩셋 등 노트북치곤 강력한 사양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13.5인치 모델도 7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와 지포스 GTX 1050 그래픽 칩셋을 사용해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있고요. 이런 사양 덕분에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걸로 보이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 경쟁자로 둔 신형 맥북 프로 대비 70% 더 오래가는 배터리와 2배 더 나은 그래픽 성능 등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퍼포먼스에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힘을 쏟는 혼합현실도 전용 헤드셋이 있다면 노트북으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격이 13.5인치 코어 i5 모델은 1,499달러(170만 원 정도)부터 코어 i7 모델은 1,999달러(227만 원 정도)부터 15인치 코어 i7 모델은 2,499달러(284만 원 정도)부터 출발할 정도로 비싼 편이라서 덥석 구입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그전에 국내 정식 출시 가능성이 높지 않아서 어차피 쉽게 구할 수 있는 것 아니겠지만요.^^;;


[관련 링크: 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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