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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외국인들이 남긴 황당한 컴플레인 댓글 22가지... 인포그래픽 by MyOffers.co.uk 본문

N* Life/Travel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외국인들이 남긴 황당한 컴플레인 댓글 22가지... 인포그래픽 by MyOffers.co.uk

라디오키즈 2017.09.18 14:00

"자메이카에서 영국까지 돌아가는 데 9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3시간밖에 안 걸렸던데요."

"아무도 우리에게 바다에 물고기가 있다고 얘기해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애들이 놀랐고요."

"동물원에 있던 동물들 표정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슬퍼했는데, 동물들이 왜 웃도록 훈련받지 못한 건가요."

"모기에 물렸는데 아무도 모기가 물거라고 얘기 안 해주더라고요."

"시에스타(낮잠 시간)에 물건을 사려고 했는데 게으른 현지 사람들이 가게를 닫았더라고요."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혹시 이렇게 요상한 댓글 자신있게 남기시진 않으셨겠죠...^^


가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면 짤이란 이름으로 돌아다니는 상식 없고 어이없는 이야기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런 얘기는 비단 우리나란 해당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사람 사는 곳은 다 고만고만한 건지 여행을 다녀온 후 관광객들이 남긴 컴플레인 댓글을 보니 답답한 분들이 참 많네요.^^;; 요 인포그래픽은 MyOffers.co.uk가 정리했는데 그냥 가볍게 웃고 넘기셔도.ㅎ



[관련 링크: Myoffer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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