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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히치(My Hitch)... 손이 바쁜 외국 여행, 특히 공항에서 편리함을 더해줄 여행용 캐리어의 동반자~ 본문

N* Life/Travel

마이 히치(My Hitch)... 손이 바쁜 외국 여행, 특히 공항에서 편리함을 더해줄 여행용 캐리어의 동반자~

라디오키즈 2016. 8. 8. 22:00

외국 여행을 자주 다니신 분들이라면 그런 불편을 느껴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캐리어를 끌면서 여권과 탑승권을 챙기고 거기에 커피라도 한 잔 들었다면... 뭐 여기까지는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공항이 커서 터미널 사이를 오가는 데 한참 움직여야 한다면 슬슬 불편이 피어오르는데요.=_=^


두 손 만으로는 챙기기에 너무 많은 여행 짐, 캐리어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 발명품 하나...


로버트 리안(Robert Lian)이라는 발명가가 그런 여행객들의 불편을 개선할 발명품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허리춤에 꽂아 캐리어를 걸 수 있도록 한 플라스틱 고리인 마이 히치(My Hitch)가 그 주인공인데요. 보기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 아이템일 수 있지만~ 아이디어는 괜찮지 않나요? 그리고 보니 언젠가 생활의 달인 같은 프로그램에서 봤던 동대문 시장에서 한 번에 많은 옷을 나르시는 분이 허리춤에 차던 고리가 생각나네요. 비슷한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녀석 같아서 말이죠.








플라스틱 고리 하나에 17.95달러(2만 원 정도)는 너무 비싸보여서 그다지 확 끌리지는 않지만~ 뭔가 응용의 여지가 있어 보이는 아이디어네요. 자자. 집에서 요런 걸 대신할 수 있는 걸 찾아보세요. 그게 바로 여행 팁이자 생활 속 꿀 정보가 될 테니까요.^^


[관련 링크 : Mybaghi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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