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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골판지 전기차...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독특한 외관의 자동차, 심지어 달린다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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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골판지 전기차...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독특한 외관의 자동차, 심지어 달린다고?!

라디오키즈 2015.10.29 14:00

인터넷이 마케팅의 주요한 장소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마케팅을 위한 신기한 시도들이 눈에 띄곤 합니다.

제품 판매나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위한 티징 동영상 등의 흥미로운 작품들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인데요.


카드보드로 만든 렉서스 IS 살롱... 이래뵈도 실제로 달리는 전기차라는 반전...



둥실 떠오르는 호버 보드를 선보였던 렉서스가 인상적인 형태의 자동차를 하나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골판지라 부르는 카드보드를 이용해 자동차의 외관을 온전히 감싼 전기차를 선보인 건데요.

선명한 렉서스 로고와 렉서스 만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전기 자동차인 신형 IS 살롱을 모델로 한 렉서스 오리가미 차(Lexus Origami Car).






















레이저로 실물 크기를 그대로 재현해 커팅한 무려 1700여 개의 종이 조각을 쌓은 덕분에 흡사 지도 위의 등고선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도 실제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게 흥미롭네요. 그 구조나 만든 방법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것에 동의하긴 어렵지만~ 어쨌든 자동차의 또 다른 가능성을 엿본 느낌이랄까요.^^;;

[관련링크 : Toyota.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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