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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 KLM의 스마트폰앱과 함께라면 좀 더 편한 유럽여행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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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 KLM의 스마트폰앱과 함께라면 좀 더 편한 유럽여행이...

라디오키즈 2014. 1. 7. 20:00

스마트폰 알람에 눈을 뜨고 그 날의 날씨를 확인합니다.
아침을 먹으면서 뉴스와 재밌는 얘기를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확인하고 출근길에는 스마트폰이 네비게이션 역할까지 하죠.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우리의 일상을 담은 이 영상은 뒷부분에 반전을 보여주는데요.


세계 최고 규모의 항공사로 꼽히는 네덜란드의 KLM이 UCC 공모전을 통해 제작했다는 이 동영상은 그런 메시지를 은유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안내에 따른다고 누구나 하늘을 날 수는 없겠지만...^^ 스마트폰앱을 이용하면 해외 여행을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달까요?



동영상을 따라해도 날아갈 수는 없겠지만 KLM앱을 쓴다면...



대부분의 항공사앱들이 그러하듯 KLM의 앱도 항공권 예약부터 체크인, 나의 마일리지 및 예약 사항 확인 같은 다양한 기능을 묶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여행의 시작인 항공권 구매부터 이어지는 다양한 스케줄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어줄 뿐 아니라 그 과정을 고려하고 티켓 관리 등을 편리하게 또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유럽 여행을 꿈꾸고 계신다면, 당연한 얘기지만 KLM을 이용하실 계획이라면 이 앱 한번 설치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항공사들과 마찬가지로 그들도 밤비행기로 떠나는 유럽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테마로 프로모션 상품들을 국내에도 선보이고 있으니까요.



참고로 KLM은 필립스, 로얄더치쉘과 함께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3대 회사로 꼽히는 항공사로 무려 세계 최초의 민간 항공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919년에 네덜란드의 국영항공사이자 세계 최초의 민간 항공사로 시작한건데요. 몇년 후엔 100년 역사를 가진 항공사가 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진기록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관련해서 아는척~용으로 쓸만한 내용을 몇가지 더 곁들이자면...

1921년 세계 최초로 항공권 예약 판매소를 만든 것도 그들이고 1924년에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노선을 개척하고 국제선을 최초로 시도한 것도 그들, 비즈니스 클래스라는 개념을 시작한 것도 그들이고 항공사간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마일리지 공유 등을 시도한 것도 그들이 최초였다고 합니다. 가히 항공 역사의 산증인인셈이죠.

국내에서도 유럽 여행을 갈때 KLM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적잖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혹 올해 유럽 여행을 꿈꾸고 계시다면 KLM의 스마트폰앱도 한번 써보세요.^^


[관련링크 : Play.google.com, KLM.com]


아~ 정작 저는 유럽 여행을 꿈꾸지 못하는 상태에서 요런 글을 쓰고 있으니 우울해지는군요.ㅠ_ㅠ

떠나고 싶다. 유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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