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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말띠해가 찾아 왔네요. 오랜만에 라디오키즈의 낭낭한 목소리로 인사드립니다...^^ 본문

N* Kidz

2014년 말띠해가 찾아 왔네요. 오랜만에 라디오키즈의 낭낭한 목소리로 인사드립니다...^^

라디오키즈 2014.01.02 14:00

4,144,298... 지난 2013년에 방문한 사람수
740... 일년간 이 블로그에 쓴 글 수
61... 한달 평균 이 블로그에 쓴 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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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이슈&아이템 > Mobile 이슈&리뷰 > HW 이슈&리뷰... 가장 많은 글을 쓴 카테고리들



^^ 녹음 상태가 썩 좋지는 않지만 들어주세요.~



라디오키즈, 일단 목소리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2013년 뱀띠해가 가고 2014년 말띠해가 찾아왔습니다.
제 블로그도 지난 1년 부지런히 운영돼 왔고 이런저런 숫자들을 찍으며 2014년을 맞게 됐네요.
한편으로는 회사와 블로그를 병행하는 분들이 적지 않지만 둘의 양립이 늘 쉽지는 않아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이즈음을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늘해온 걱정이라서 그리 특별할 것도 없는 거지만.
전 회사도 블로그도 모두 소중한만큼 둘 사이에 어그러짐없이 하고 싶은 얘기를 계속해갈 수 있도록 2014년에도 조금 더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누군가가 기대하는 글을 누군가가 기다리는 글을 써내려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글쎄요. 당장 크게 달라지거나 하진 않을 듯 하네요. 지금으로선 그저 지금 만큼의 보폭으로 조금 더 나아진 생각과 시각을 담아낼 수만 있으면 그걸로 족하다 생각하니까요.

그런고로 올해에도 부족한 글들로 인사드리게 될 것 같은데요.
늘 그렇듯 부족하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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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하얀잉크 2014.01.02 15:25 신고 음성 완전 좋으신데요? 라디오 DJ 같으세요! ㅎㅎ
    라디오키즈 님 지난해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한 살 형님이시네요 ^^ 이제 오프 모임은 한 번밖에 남지 않았지만 블로그에서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 블로그 결산도 못하고 온라인에서는 2013년을 살고 있습니다.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14.01.02 15:36 신고 ^^;; 이렇게 하얀잉크님 나이를 알게 됐군요.
    2014년에도 많이 뵙게 되길 기원하며... 하얀잉크님 가족 모두 행복한 2014년 되시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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