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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거리에 가면 장마철에도 따사로운 햇살을 만난다... 한화 태양 그래피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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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거리에 가면 장마철에도 따사로운 햇살을 만난다... 한화 태양 그래피티...

라디오키즈 2013. 6. 26. 20:00

폭염이 휩쓸고 있는 여름의 한가운데서도 연인들로 넘쳐나던 삼청동거리.
혹시 그곳을 거닐다 이 벽화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무리 흐린날에도 방긋하고 웃고 있는 태양 그래피티요.






태양, 한화가 펼치는 태양광사업처럼 빛나다...


듣기론 한화그룹이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작품이라고 하던데요. 한화가 태양을 모티브로 벽면을 장식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눈치 빠른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한화가 태양광 에너지 사업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인데요.



쓸수록 지구에 피해를 주는 화석연료와는 달리 태양광 에너지에는 청정하고 지속가능하다는 긍정적인 포인트가 있습니다. 아직 태양광 에너지 발전 시설이 어디서든 사용될 정도로 대중화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의 활약은 다른 어떤 에너지원 못잖게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고요.





한화만해도 이런 태양광 에너지의 긍정적인 포인트를 지구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 등에 지원하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는 사막화를 막기 위해 사막에 심은 나무에 물을 공급하는데 태양광 발전소를 이용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지원하는등 태양광 사업을 전면에 내세운 기업답게 다양한 사회 사업에도 태양의 따스함을 전하고 있고요.





이런 노력이 비단 한화그룹 만의 이야기 만은 아닙니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등 전세계의 내노라하는 IT 기업들도 태양광 등 재생 가능 에너지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막대한 전력을 자급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단순히 전기를 절약하는 것을 뛰어넘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부터 다르게 생각하는 그들.


우리가 무심하게 혹은 자외선이 걱정된다며 피하는 태양이 전하는 따뜻한 에너지를 전지구적인 가치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라봅니다. 그 맨앞에 한화가 서 있다면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써 무엇보다 기쁠 것 같고요.^^



어느 무더웠던 토요일 오후, 삼청동거리에서 만난 그래피티 하나에 대한 단상.

이렇게 마무리해봅니다.^^ 듣기론 이곳 말고도 전국 각지에 한화의 태양 그래피티가 있다는데 여행 좋아하신다면 한번씩 직접 사진으로 담아보시면 어떨까요? 태양의 고마움도 새삼 되뇌어 본다면 더 좋을 것 같고요.


[관련링크 : Campaign.hanw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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