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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 위에 당신 만의 앙증맞은 도시를... 스테이플 시티(Staple City)... 본문

N* Culture/Design

사무실 책상 위에 당신 만의 앙증맞은 도시를... 스테이플 시티(Staple City)...

라디오키즈 2013.01.08 20:00

사무실 책상 위에 한개씩은 있을만한 아이템.
바로 스테이플러가 아닐까 싶은데요. 호치키스라고도 부르는 분도 있지만 정확한 표현은 스테이플러니 그렇게 부르시는 걸로 하고. ...딴데로 샜군요.




앙증맞은 도시를 책상 위에 세우자...


다시 돌아와서 아무튼 그런 스테이플러의 모습은 대체로 지극히 사무적인 디자인인데요.
아마 이 스테이플러 세트를 구입하신다면 그런 식상함은 확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스테이플 시티(Staple City)라는 이 상품은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키치적 감성이 풍부하게 흐르는데요. 스테이플 칩과 앙증맞은 미니 스테이플러로 책상 위에 조그만 도시를 만들었더라고요.




가격은 크기나 구성에 비해서는 제법 비싼 19.5달러(2만원 정도).

얼마나 많이 팔리냐가 관건이긴 하지만 평범한 스테이플러에 얹혀진 부가가치가 적지 않죠~^^


[관련링크 : Animica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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