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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딱 2개, 호텔로 변신한 비상 탈출정... 스헤베닝겐의 특별한 호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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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딱 2개, 호텔로 변신한 비상 탈출정... 스헤베닝겐의 특별한 호텔...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1. 8. 30. 14:30

네덜란드의 헤이그 근처에 있다는 스헤베닝겐.
그곳에 독특한 호텔이 하나 있다고 하네요. 물위에 동동 떠있는 비상 탈출정 호텔인데요.


독특한 모습의 오렌지색 호텔룸은 1972년 만들어진 지름 4.25m의 비상 탈출정을 개조해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처음부터 탈출정이었으니 완전히 독립된 공간을 자랑하긴 하지만 사진만으로는 꼭 묵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벌써 2004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_= 객실수는 고작 2개에 숙박비는 100~250달러(11~27만원 정도) 수준이지만 비상 탈출정답게 슬리핑 백 등이 제공되는 저가의 생존 패키지와 스파클링 와인과 케이크 등이 제공되는 럭셔리한 제임스 본드 패키지도 있다고 합니다.


저 정도면 하루 묵는 것만으로 화제가 될 것 같은데 여행 블로거분 중에 저곳에 도전해 보고 싶은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ㅎ

[관련링크 : Unusualhotelsofthe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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