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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비 5배 성장, 기업 시장에서 태블릿 PC는 어떻게 커가고 있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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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비 5배 성장, 기업 시장에서 태블릿 PC는 어떻게 커가고 있나...

라디오키즈 2011. 8. 29. 14:01

IT 시장의 변화는 정말 빠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의 길을 걷는것 같더니 요즘앤 태블릿 PC에 온통 관심이 쏠려 있는 것만 봐도 그렇죠. 물론 아직 완전히 태블릿 PC가 대중화됐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미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태블릿 PC가 대중화됐다고 얘기하긴 어려우니까요.


기업으로 향하는 태블릿 PC는...


하지만 이 인포그래픽을 보니 태블릿 PC의 성장세가 확연히 다가오네요.
아이패드가 시장을 이끌고 안드로이드가 추격해가는 해외 상황이고 개인의 사용보다는 기업에서의 사용에 초점을 맞춘 지표들이긴 하지만요.^^


우선 전년 대비 태블릿 PC의 출시는 5배나 늘어났고 특히 전년 대비 3배 정도 출시량이 늘어난 아이패드와 달리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 PC는 무려 46배나 출시량이 늘었다고 하는군요. 연합군의 위세랄까요. 시장 점유율도 94%와 3% 정도였던 압도적인 차이를 61%와 30%로 상당히 따라온 모습입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2012년엔 노트북보다 태블릿 PC 판매량이 많아질거고 2014년이 되면 미국인의 5명 중 1명은 태블릿 PC를 쓰고 있을거라고 하네요. 당연히 판매량도 쭉쭉 올라갈테고요. 한편 태블릿 PC를 선택한 이유를 조사한 설문을 보니 휴대성과 단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빠른 부팅 등이 태블릿 PC 선택의 이유였네요.

우리나라 역시 기업 시장에서 태블릿 PC는 점점 영역을 확장해갈텐데요.
입력의 편의성이나 작업의 효율성면에서 아무래도 태블릿 PC는 생산성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기업에서 태블릿 PC로 하는 일이 이메일 확인이나 웹서핑이 주를 이루고 콘텐츠 생산에는 고작 9%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 지표의 내용은 콘텐츠 소비에 최적화된 태블릿 PC가 풀어야할 숙제가 아닌가 싶네요. 과연 기업 시장에서 태블릿 PC가 스마트폰 만큼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요?

[관련링크 : Columnfive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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