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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 리뷰] 소울폰으로 담아온 강화도의 풍광과 풍미...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08. 7. 9. 09:30
지난 주 팀원들과 강화도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2008년 상반기를 정리하며 팀원들이 함께 다녀온 1박2일의 이번 워크샵.

개인적으로는 '식도락'이라는 테마가 있어 더 행복했던 이번 워크샵의 이모저모를 소울폰으로 담아봤다.


달려라...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는 강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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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차에 나눠탄 팀원들은 섬 아닌 섬 강화도를 향해 가열차게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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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착한 강화도의 펜션은 멀리 바다가 내려보이는 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중간 중간 다른 일정도 소화했지만 이번 워크샵의 핵심은 맛있는 음식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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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맛난 음식들의 향연...

일행은 숙소 근처의 황청포구로 향했다.
첫날의 완소 메뉴 '밴댕이회'를 먹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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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밑반찬이 깔리나 싶더니 어느새 메인 요리랄 수 있는 밴댕이회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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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밴댕이 속알딱지 같은 표현에만 익숙했지 밴댕이가 어떤 생선인지도 몰랐는데 은빛 광택을 두르고 나타난 밴댕이의 맛은 기대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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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밴댕이 회무침.
밴댕이가 제철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찾은 강화도... 밴댕이회의 맛은 기대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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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후 만난 강화도의 바다... 이미 해는 수평선 아래로 숨었지만 풍광 만은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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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펜션에서 역시 Soul로 찍은 사진이다.
이름모를 꽃을 접사 모드로 담아봤는데 정말 잘나왔다는 느낌이 물씬~~

자. 이번엔 두번째 메인 요리랄 수 있는 '장어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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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강화도에서 굉장히 유명한 곳으로 장어는 제철인지 모르겠으나 어느새 지글거리는 장어에 매료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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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발라 굽기도 하고 소금에 찍어 먹어도 일품.
워낙 기름진 녀석이라서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날수도 있다지만 다행스럽게도 별일없이 풍미를 즐길 수 있었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 평온한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이번 워크샵은 2008년 하반기 새로운 질주를 위한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으로 함께한 모든 이의 마음 속에 남았으리라...


수고했어...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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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역시 500만 화소답게 소울폰의 카메라는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줬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그냥 기본 설정 만으로 촬영해도 썩 괜찮은 사진을 찍어주니 스냅 촬영용 카메라로 활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위의 사진들은 소울폰을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찍은 거라서 초점이 맞지 않는 것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운 모습들. 덕분에 앞으로도 소울폰은 서브 디카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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