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유명 IT 기업들의 로고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가에 대한 포스트를 올렸던 적이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업 내외부의 환경 변화에 따라 변했던 그 로고들.
2008/02/09 - 정상의 IT 기업... 그들의 로고 변천사 돌아보기
한편... 닌텐도의 유명 캐릭터들도 시대에 따라 기술의 발전에 따라 꾸준히 달라져 왔음을(다 알고는 있지만) 보여주는 이미지가 있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닌텐도의 간판급 캐릭터랄 만큼 오랜 역사와 지지도를 갖고 있는 캐릭터인 마리오와 링크, 그리고 동키콩까지...
도트 몇개로 간단히 표현해야 했던 초기의 안쓰러운(?) 모습에서 콘솔 게임기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달라져가는 모습들. 물론 일부는 실제 게임화면이아닌 CG 이미지컷이지만...^^;;
화면에 사용자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캐릭터가 있다는 신기함 수준에서 머물던 초기에 비하면 현재의 캐릭터들은 분명 대단한 수준이라 하겠다. 하지만 닌텐도가 Microsoft나 Sony와 같은 경쟁사와 달리 그래픽 보다 게임성을 중시하면서(?) 사진 같은 캐릭터를 만날 가능성이 조금씩 줄어들어가는 요즘...
사상 최대의 인기를 자랑하는 전통의 캐릭터들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갈지 상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듯 하다.
[관련링크 : Fubi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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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캐릭터 전부 다 좋아요. 변천사 그림 잘 정리해두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8/02/27 19:43^^;; 원본 출처가 있는 이미지라서 제가 정리한건 아닙니다만... 잘 정리되어 있죠.
2008/02/28 10:22슈퍼마리오의 팬으로써 가장 귀여운건 4번째라고 생각해요ㅎ
2008/02/27 20:04저기서 나뭇잎을 먹으면 더 귀여워지죠ㅎㅎ
너구리 마리오 말씀하시는군요~~@_@ 슈퍼마리오3의 주역.
2008/02/28 10:222번째에 있는 마리오가 나왔던 게임을 해본거 같은데요..
2008/02/27 20:58두번째 마리오가 등장하던 게임이 아마 동키콩이었을거에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서 동키콩이 던지는 드럼통을 피하는게 목표였죠~~ 물론 결국엔 미녀를 구하게 되는거구요.
2008/02/28 10:24동키콩..제일 변화가 없네요..ㅋㅋ;
2008/02/28 02:26왜요~ 동키콩도 머리에 힘도 주고 넥타이도 매면서 멋지지 않았나요? ㅎㅎ
2008/02/28 10:26와우...-_-...
2008/02/28 09:32우와...^_^...
2008/02/28 10:26역시 마리오가 짱이에요.. ^^;
2008/02/28 13:40=_= 마리오의 탄생에는 비화가 정말 많더군요.
2008/02/28 18:50이름의 유례부터 왜 수염을 가지게 됐는지 등등...
한때 야성적이었던 동키콩.. 갑자기 동키콩 엉덩이에 모기약? 뿌리던 생각이 나네요.
2008/02/29 00:04흠... 패미콤의 합본팩으로 그 게임을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2008/03/02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