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동영상 몇 편이 눈길을 끈다.
아래 소개할 동영상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아직 말도 못하는 어린아이부터 서서 걷고 말하는 수준의 아이들까지...
그들에게 주어진 혹은 그들과 마주하게된 Wii라는 게임기에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아마 이 영상들을 끝까지 본다면 몇몇 영상에선 함께 웃게 되고 몇몇 영상에선 살짝 놀라게 될지도 모르겠다.
초기 몇몇 아이들의 웃음이 너무 큰 소리로 나오니 주의하시길...
자... 그럼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를 살펴보자.
'왜 사냐건 웃지요'형
아래 소개할 동영상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아직 말도 못하는 어린아이부터 서서 걷고 말하는 수준의 아이들까지...
그들에게 주어진 혹은 그들과 마주하게된 Wii라는 게임기에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아마 이 영상들을 끝까지 본다면 몇몇 영상에선 함께 웃게 되고 몇몇 영상에선 살짝 놀라게 될지도 모르겠다.
초기 몇몇 아이들의 웃음이 너무 큰 소리로 나오니 주의하시길...
자... 그럼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를 살펴보자.
'왜 사냐건 웃지요'형
그들에게 Wii는 재미였고 웃음이었다.
-_- 왜 웃느냐고 묻고 싶지만 주인공들 모두 대답대신 웃기만 할뿐...
-_- 왜 웃느냐고 묻고 싶지만 주인공들 모두 대답대신 웃기만 할뿐...
조금은 거슬릴만큼 하이톤으로 웃어제끼는 아이.
골프의 재미를 알고 웃는 걸까? 아무튼 한번 이렇게 웃고 나면 목좀 아프겠다.
이 녀석도 마찬가지. 그냥 엄마가 Wii 컨트롤러만 흔들면 좋댄다.
아기가 컨트롤러에 맞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한 마음에 보게되는 영상.
아빠가 Wii로 볼링 게임을 즐기는 사이 꽃미소를 날려주는 아기.
-_- 아마 아빠가 자꾸 볼을 옆에 빠트린 모양이다.
'Wii가 제일 쉬웠어요'형
이제 일어서서 걷는 아이들. 어느새 Wii에 노련해지다.
조기 체육 교육이 아닐까 하는 어설픈 상상까지 해본다.
조기 체육 교육이 아닐까 하는 어설픈 상상까지 해본다.
Wii로 즐기는 볼링 게임이 제일 재밌어요.
이 영상의 주인공인 2살짜리 꼬마는 그렇게 말하고 싶었으리라.
생후 13개월이라도 할건 다한다는 결연함이 엿보이는 아기 복서.
Wii 복싱을 통해 사람을 때리는 것부터 배우고 있다. -_-;;
이번엔 생후 20개월의 꼬마 복서.
아빠의 적극적인 응원 속에 구슬땀을(?) 흘리며 컨트롤러를 휘젓고 있다.
스포츠의 세계엔 끝이 없다는 듯 이번엔 야구다.
조금은 막휘두르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2번이나 공을 쳐냈다는 훈훈한 설명이 곁들여진 영상이다.
이 녀석 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생후 22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_- 테니스 선수(?)
'나두 Wii하고 싶다'형
지금은 보고 있지만 곧 휘둘러 보리라.
아래 동영상 주인공들은 보는 것에 만족치 못하고 행동하고 싶어한다.
아래 동영상 주인공들은 보는 것에 만족치 못하고 행동하고 싶어한다.
엄마... 나두 게임하고 싶어요.
목아픈(?) 소년의 절규가 들리는 듯 하다.
생후 20개월의 이 소녀는 Wii 컨트롤러의 안전한 사용법 교육에 한창이다.
-_- 누군가에게 컨트롤러를 휘둘렀을 때는 바로 사과하라는 교훈까지...
아빠가 컨트롤러를 넘겨주기 전까지 열심히 이미지 트레이닝(?)중인 생후 18개월된 아이.
커서 훌륭한 게이머가 될 건 분명해 보인다.
새로운 게임 방식을 제시한 Wii.
북미에서의 Wii의 인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영상들인 것 같다.
어린 시절 인터렉티브한 체육활동... 이제부터 Wii로 시작해보라고 광고를 하는 느낌이 들 정도지만 두뇌 훈련에 이은 육체 훈련. 닌텐도의 차세대 컨셉트로 굳어가지 않을까라는 재밌는 상상도 더해본다.
아무래도 앞으로 등장할 닌텐도 CF의 주인공은...-_- 요 녀석들이 될 것만 같다.
북미에서의 Wii의 인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영상들인 것 같다.
어린 시절 인터렉티브한 체육활동... 이제부터 Wii로 시작해보라고 광고를 하는 느낌이 들 정도지만 두뇌 훈련에 이은 육체 훈련. 닌텐도의 차세대 컨셉트로 굳어가지 않을까라는 재밌는 상상도 더해본다.
아무래도 앞으로 등장할 닌텐도 CF의 주인공은...-_- 요 녀석들이 될 것만 같다.
PS. 닌텐도 코리아의 여러분. 어서 저런 아이들을 물색해 놓으시라구요~~
[관련링크 :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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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끌렸던 wii 인데 이걸 보니 더 사고 싶어지네요 ^^
2007/03/23 14:10애들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너무 귀엽죠.^^
2007/03/24 12:51게임하는 새로운 재미... 아이들의 반응 살피기~~
일단 게임기를 살려면 와이프 몰래 사야하기 때문시 패스. T.T
2007/03/23 15:38어디서 PSP나 꼬불칠 수 없을지.. T.T
이 비디오를 보여주신 후...-_- 나중에 아이들의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거라고 얘기해주시면 안먹힐까요?
2007/03/24 12:52학주니님이 말씀하신부분이 닌텐도면 가능하다는거죠. 사고나면 아내님이 더 많이할지도 모른다는.
2007/03/23 16:49그러게요.^^ NDSL이라면 먹힐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03/24 12:53여성 게이머들이 지하철에서 여러가지 게임을 즐기는 걸 본 기억이 나네요.
Wii를 게임 장면을 처음보는데 정말 재미있어보이네요~
2007/03/24 10:57애기들 게임할 때 컨트롤러 날아갈까봐 조마조마;;
어른들과는 다른 순수함이 엿보이죠?^^
2007/03/24 12:59꼭 스트랩을 팔에 감아서 안전하게 즐겨야 하겠지요.
-_- Wii 컨트롤러에 부딪쳐 고장난 TV가 한둘이 아닐터이니...
이야~정말 귀엽네요..ㅋㅋ 이런거 볼때마다 저도 위 사고 싶은데.. 엑받고 사고 싶고.. 정말 고민이네요
2007/03/24 18:06이런 이런 너무 많이 사고 싶으신게로군요.^^
2007/03/24 19:39돈을 꼬박꼬박 모으시면 둘 중 하나 혹은 둘다 구입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위 관련 동영상 볼때마다 사고 싶은 마음이 두배가 됩니다 (...)
2007/03/25 15:12그래서 저 어린 배우(?)들을 CF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거야 말로 UCC 배우가 되겠죠.^^
2007/03/25 23:18아우~아기들 너무 귀여워요.ㅋㅋ
2007/04/24 18:03그렇죠. 그리고 대단합니다.
2007/04/24 19:36-_- 난 저 나이때 말이나 타고 놀았을텐데...(플라스틱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