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면접이네요.
오전에 선릉역까지 면접보러 갔다왔답니다.
이름만 슬쩍대면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 회사였죠.
결과가 좋아야 할텐데....
-_-;; 제가 무슨 정신에 찍었겠어요. 다른 분의 사진입니다.
저랑 같은 일 때문에 오신 듯한 분이 또 계시더군요.
한마디로 경쟁자인게죠.(그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괜히 신경쓰이던걸요.)
웹기획팀원으로 보이는(?) 3분과 짧은 시간 면접을 보긴 했는데...
결과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
일주일 안에 판가름이 나겠지만.. 전화가 오면 합격 이메일이 오면 불합격이라고 친절히 말해주니... -_-^ 당분간 이메일은 없애버릴까요?
놓치기 어려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것 같지만...
안된다고 해서 많이 아쉬워하지는 않을래요.
그렇지만...@_@;;
여기 다녀가시는 분이라면 꼭 저의 합격을 기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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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사라면 Naver 밖에 모르겠는데..
2005/12/28 16:17네이버는 분당 정자역에 있으니 아닌 것도 같구..
어딜까나?
N모가 몇개 있지요.. 특히 게임사 앞에는 많이 들어가죠... 어쨋든...@_@ 덧글의 목적은 제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라고 지레 짐작 해버릴께요.
2005/12/28 16:29태터센터에서 흘러들어왔습니다.
2005/12/28 16:19넥슨이로군요, 저긴 인포스톰 빌딩 지하,
웹팀에 지원하시나봐요, 합격하시길..
거렇습니다. TENMA님 잘 알고 계시군요.
2005/12/28 16:30ㅠ_ㅠ 저 잘되겠죠.. TENMA님의 한마디에 필을 받아 척하고 붙었슴 좋겠네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2005/12/28 16:22^^ 감사합니다. 곽군님의 기원의 힘을 모아 입사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었음 저도 좋겠네요.
2005/12/28 16:30꼭 합격하셔서.. 게임기획팀 회의할때 가서 "표절작은 이제 즐 _ㅡ_/ " 한마디만 전해주세요;
2005/12/28 16:32허허... 이런 위험한 발언을..-_-^ 전 면접만 고작 본거라구요~ 기획팀과의 대담은...-_-;; 장담할 수 없겠네요.. (입조심 몸조심)
2005/12/28 16:56선릉역이면... NHN은 분당 정자동입니다.. ^_^
2005/12/28 16:59맞습니다.. 분당에 있더라구요.. 네이버는.. NHN에는 예전에 또 다른 일로 가본 적이 있어서..@_@ 알구 있답니다.
2005/12/28 18:57형...
2005/12/29 12:46잘되길 빌어~~샤샤샤샷샥..ㅋㅋ
그랴 그랴.. 마음속으로 많이 응원해주라구..^^;
2005/12/29 16:51경력직 채용은 역시 다르군요.
2006/11/03 05:00^^; 최근 또 다른 곳에 슬쩍 면접을... 아직 어찌될지는 모르겠구요.
2006/11/03 16:14제 선배님도 N모사 경력직으로 들어왔던데 ㅎ
2008/01/28 13:52저번에 N모사 다니는 선배님때문에 선릉역에 있는 N모사 건물에 갔을때 생각이 나군요.
오래전 과거의 일이죠...ㅠㅠ 3차 면접에서 고배를 마신...
2008/01/29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