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압박이 심하다.
무슨 압박이냐고...-_- 바로 티스토리 초대장 말이다.
평소엔 블로그에 관심도 없는 것으로 보이던 지인 몇이 어떻게 알았는지 콕 찝어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요구하고 있다.
뭐 요구한다고 해도 현재 여분의 초대장이 없는 상황이니 맘대로 초대할 수도 없고 티스토리 측에서 초대장이 배포되기만 기다리고 있지만... 이래저래 답답한 상황.
-_- 글쎄. 위 사진의 문구처럼 티스토리... MUST HAVE ___가 되어가고 있나보다.
그보다 새로운 초대장은 언제나 또 추가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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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되기 전에 가입형으로 바뀔수도...;
2006/10/22 11:35역시 그럴까요? -_-;
2006/10/22 13:34차라리 오픈하려면 빨리 했음 좋겠네요.
원래 그동안의 발급 주기로 봤을 때, 지난 11일 정도에 나왔어야 하는데 말입니다..-_-;;
2006/10/22 12:15발급주기까지 계산에 넣고 계셨던 건가요.
2006/10/22 13:34대단하세요. ^^;;
조만간 가입형으로 바뀔 준비를 하시는 듯 하던데.. ^^;;;
2006/10/22 16:28오호라. 그런 고급 정보를... 믿을만 한거 맞죠? ^^;
2006/10/22 21:16http://openhouse04.tistory.com/
2006/10/22 16:43이곳의 총 20장의 초대장을 잔량이 달랑 2장만 남을만큼 열심히 초대활동을 하였습니다.
물론 초대를 받으신 다수의 블로거분들은 잘 이용을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4~5분 정도의 받아두시기만하고 다른 블로그서비스에만 계속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덥니다.
그런분들을보면, "정말 왜 초대했나?" 싶지요.:P
-_- 제가 초대한 분도 그런 분이 몇 분 계십니다.
2006/10/22 21:18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던 분이 이용을 안하시면 아깝지요. (다시 뺏고 싶다고 할까요.)
이제 오픈 할 떄가 되었죠. ^^;
2006/10/22 20:00그런데 초대장 저도 많이 드렸었는데... 활동 안하시는 분이 50% 정도나 되더군요.-_-;
쩝. 좀 안타까웠습니다. ^^;
오픈... 과연 할 것인가~~^^/
2006/10/22 21:19비밀댓글 입니다
2006/10/24 14:55^^;; 11월달에 오픈 예정이라니 그때까지 그냥 맘편히 기다리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기다리기로 했거든요.
2006/10/24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