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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Pad IV 8.0 리뷰] 고작 콜라캔 하나 무게, 슈퍼 슬림 디자인을 겸비한 LG G패드 IV 8.0 FHD LTE...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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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Pad IV 8.0 리뷰] 고작 콜라캔 하나 무게, 슈퍼 슬림 디자인을 겸비한 LG G패드 IV 8.0 FHD LTE...

라디오키즈 2017.07.17 06:00

혹시 콜라캔의 무게를 알고 계신가요? 저도 제 본건 아니지만, 대략 290g쯤 되나 봅니다. 콜라캔 하나 무게를 강조한 LG G패드 IV 8.0 FHD LTE(LG GPad IV 8.0 FHD LTE)가 그 정도 무게라고 하니까요. 비교하기 좋고 대략 어느 정도라는 감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지 LG전자는 이전에 미니빔을 선보일 때도 콜라캔과 비교했던 것 같은데...@_@


LTE 통신은 물론 G패드 플러스 팩으로 가능성을 더한 태블릿... LG G패드 IV 8.0 FHD LTE...


암튼 그 녀석을 써보고 있는 중입니다. LG G패드 IV 8.0, 사실 저 뒤에 FHD LTE라는 수식이 더 붙는데요. 특징을 간파할 수 있는 키워드들이 쭈욱~ 이어지는 이름이죠. G패드 뒤에 붙은 걸 떼어보면 IV는 4번째 G패드라는 의미고 8.0은 화면이 8인치라는 걸, FHD는 그 화면이 풀 HD(1920 x 1080) 해상도를 갖고 있고 마지막으로 LTE에서 유심을 꽂으면 와이파이 외에도 통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겠다는 느낌을 주는데요. LG 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된다는 거 참고하세요. 요즘은 전용이라고 해도 꼭 그 통신사만 쓸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뭔가 본격적인 시작도 전에 제품 특징을 확 파악한 것 같지만, 좀 더 꼼꼼히 살펴보기로 합시다. 우선은 요렇게 개봉기 동영상에서부터 시작해서요. G패드 IV 8.0의 개봉기 자체는 참 심플하지만, 함께 소개한 G패드 플러스 팩(GPad Plus Pack)이 눈에 들어오지 않으세요?



G패드의 보조 배터리이자, 빵빵한 외장 스피커로 또 스탠드로도 활약하게 될 이 G패드 플러스 팩은 신개념 주변기기로 G패드의 아쉬운 점을 채우며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생각보다 재밌는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은 녀석이더라고요.







구성품은 정말 심플합니다. G패드 IV 8.0의 경우 본체와 마이크로 USB-USB 케이블, 충전용 어댑터, 사용 설명서가 전부고 G패드 플러스팩도 플러스팩 본체와 설명서가 구성품의 전부니까요. 디자인도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심플한데요.







전면에는 16:10 화면비의 8인치 디스플레이 말고는 전면 상단의 카메라 정도만 눈에 띄고 뒷면도 후면 카메라 정도. 아~ 그리고 플러스팩과 도킹용 포트가 하나 더 있군요. 가장 큰 디자인의 차별화 포인트!! G패드 IV와 플러스팩은 이 포트를 기점으로 자력으로 하나가 되는데요. 자력이라서 심하게 조금 힘을 주면 떨어지긴 하지만, 일반적인 거치 등에는 문제없는 수준이니 적극적으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낯선 조합이면서도 G5가 보여줬던 모듈을 바탕으로 한 확장성을 보여준 것 같아 흥미로운 조합인데요. 이 둘이 보여줄 조합 등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다시 소개하는 걸로... 저도 좀 더 써볼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관련 링크: 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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