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이에 달려있는 풍차(?) 3개...
아니 풍력 터빈 3개는 이 건물에서 사용하는 일부 전력도 공급한다고 한다. 각각의 풍력 터빈의 지름은 무려 29미터로 이 3개의 터빈이 공급하는 에너지는 건물 전체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10~15% 수준이라고...
인상적인 디자인과 대형 풍력 터빈을 겸비한 이 건물이 바로 중동의 유일한 섬나라 바레인의 국제 무역 센터(World Trade Center).
한번쯤 실물을 보고 싶어지는 디자인...
섬나라의 풍부할 바람을 맞아 멋지게 돌아갈 3개의 풍력 터빈이 바레인의 랜드마크로 사랑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관련링크 : Inhabit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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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이에 풍차라.. 멋있네요.. ^^;
2008/04/17 18:39전기까지 생성해주는 멋진 녀석이지요.
2008/04/17 21:54정말 멋있군요.
2008/04/17 18:43저정도 빌딩의 10%라면 꽤 큰 에너지일텐데..
아무래도 바람이 많은 지역이라 가능했던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도심의 바람으로 발전은 하는 건물이 있다면 재밌을텐데요. 뭐 어딘가 이미 있을지도...
2008/04/17 21:55일석이조군요~ 전기생산에 관광 명소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으니..^^
2008/04/18 17:24멋집니다~!!
소위 말하는 랜드마크로서 잘 어울리는 건물인듯 해요.^^
2008/04/19 15:11오옷...멋지삼~~~
2008/04/18 19:39건축학도로서 이런 건물 자주 봐두구려~~
2008/04/19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