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라트(Ziggurat)는 고대 바빌로니아의 계단식 신전으로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비슷한 스타일의 건축물이었다. 헌데 이런 지구라트 스타일 혹은 피라미스 스타일의 미래형 도시에 대한 프로젝트가 먼 타국에서 진행 중인 모양이다.
위의 조감도 속 우뚝 솟은 도시가 그 주인공으로 1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풍력, 태양 에너지 등을 통해 스스로 자급자족하는 미래의 도시상이다. 최적화된 교통과 식량의 자급까지...
지나치게 미래적인 그래서 조금은 생경한 풍경이긴 하지만 현존 인류가 생존을 위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나름의 해법이 눈길을 끈다.
우리 인류도 언젠가는 정말 영화에서나 볼법한 건축물 안에서 살아가는 건 아닐지...
우울함이 묻어나는 -_-;; 모습이다.
[관련링크 : Worldarchitec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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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2008/09/03 17:43응, 피라미드.
2008/09/04 16:42엄청나군요.. 두바이..
2008/09/03 17:45더 이상 신기할 게 없는 땅이죠...-_- 두바이.
2008/09/04 16:42햇빛 보기는 힘들듯..;; 다 투명이려나요? ㅎㅎ
2008/09/04 09:53글쎄요. 태양빛을 끌어들이는 별도의 장치가 있지 않을까요? @_@ 설마 빛 없이 살리는 없고... 전기로 만드는 빛에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2008/09/04 16:46정말 더 새로울 것이 없는 땅.. 두바이.. -.-;;
2008/09/05 01:48두바이 관련 소식들은 하나같이 이런 내용들이라서... 이젠 왠만하면 놀랍지도 않지요.;;
2008/09/05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