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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터프북 20... 2-in-1으로 태블릿 PC와 노트북을 오가는 파나소닉의 새 러기드 디터처블 노트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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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터프북 20... 2-in-1으로 태블릿 PC와 노트북을 오가는 파나소닉의 새 러기드 디터처블 노트북

라디오키즈 2018.05.15 06:00

산업 현장이나 군 작전 환경 같이 거친 곳에서 사용될 걸 감안해 만들어진 러기드 노트북. 그 러기드 노트북 분야에서 나름 인지도를 쌓아온 파나소닉(Panasonic)이 꽤 흥미로운 신상 러기드 노트북을 내놨습니다.


러기드 노트북이란 우물을 깊이 파는 파나소닉의 2-in-1 디터처블 러기드 노트북...





터프북 20(Toughbook 20)으로 명명된 이번 모델은 10.1인치 WUXGA(1920 x 1200) IPS 터치 스크린과 인텔의 최대 3.3GHz로 동작하는 코어 i5-7Y57 프로세서나 최대 2.8GHz로 동작하는 코어 m5-6Y57 프로세서에 8/16GB 램, 128/256/512GB SSD 등의 사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통적인 터프북 라인의 특징인 밀스펙(MIL-STD-810G/461F)은 기본이고 IP65급 방수/방진 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고요.










이번 모델에서 사양보다 더 흥미로운 건 분리가 가능한 디터처블 형태의 러기드 노트북이라는 건데요. 덕분에 떼면 태블릿 PC, 연결해선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고 배터리 역시 태블릿 PC일 때는 8.5시간 정도 가는 게 연결하면 17시간까지 쓸 수 있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디지타이저도 추가됐고 적외선 웹캠, 4G LTE 통신 기능 등을 더해 편의성을 높인 게 눈에 띄는데요.










3,100달러(335만 원 정도)부터 시작되는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아무나 이런 특이한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고 꼭 필요해서 구매하시는 것일 테니 2-in-1으로 활용할 수 있는 러기드 노트북이라는 차별화가 예비 구매자들을 유혹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저처럼 평범한 환경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에게는 그다지 필요 없을 겁니다.ㅎ


[관련 링크: Business.panaso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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