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먹은 김에 확~~~ 구입해버렸다.
2,000원대의 초저가 헤드셋이 엄청나게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기꺼이 1만원이나 투자해서..-_-^ 헤드셋을 마련했다.
이제 준비 끝인가.. 방송포트도 엘다님이 지원해주신다고 하시고.. ㅎㅎ
그런데 늘 세이클럽등에서 제공되는 포트만 써왔는데 방송포트에 이름 올려놓고 서비스가 가능할듯 싶다.
본방은 언제 부터 해볼까나. 일단 수, 목 저녁시간은 빠듯할거 같고 가능하면 금요일 늦어도 토요일 저녁에는 가능하지 않으려나...
시간은 언제로 해야 할까.. 대학때처럼 매일 방송은 어려울것 같고 일주일에 몇번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 막상 맘은 먹었는데 현실적인 문제가 또 발목을 잡아가나..
뭐 일주일에 한번을 하더라도 즐거운 기분으로 할 수 있어야 할텐데... 뭐 잘 되겠지~~~
'돈 워리 하면 비 해피 해진다'는 바비 맥퍼린 아저씨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며 잠을 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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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