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럭셔리~~!! 원더풀~!!
고풍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겨나오는 스테인드 글라스 케이스다.
내용 물이 어쨋든 PC의 가치를 높여주는 외형이라고 할까.
흡사 오래된 유럽의 마을이나 성당에서 느껴지는 고상함이 책상 위로 내려 앉은 느낌.
재밌는 것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바람 '풍(風)'자.
제작자가 한자 문화권의 사람일까?
아니면 우연히 알게된 '풍'자의 의미를 살려 환기구에 조각해 넣은 것일까?
그 속사정 까지는 알 수 없지만 왠지 친숙한 글자 때문에 또 한번 눈이 간다.
제작비는 상당히 들었겠지만 왠지 가지고만 있어도 뿌듯해 질 것 같은 케이스...
[관련링크 : BoredSt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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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의 풍 시리즈 후속작일지도 모릅니다.(왜곡중)
2007/02/13 16:58아... 네.
2007/02/14 00:56정말이라면 GMC의 라인업 중 최고가 라인업이 되겠는데요.
사진 속의 다른 가구들과 어울려서 멋지네요. PC케이스하면 실버 계열의 네모난 박스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이런 아이디어가 철철 넘치다 못해 흐르는 속칭 '물건'들이 많네요. :)
2007/02/13 17:01그러게요. 투박하거나 심플함만 추구하는 케이스만 보다가 저런 고풍스런 제품을 보니 빠져들 수 밖에 없죠.^^
2007/02/14 00:58옆에도 차라리 그냥 나무 제질이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
2007/02/13 17:11그렇게 만들었다면 그냥 원목 케이스가 되었겠지요. 포인트는 스테인드 클라스인 것 같아요.^^ 아무튼 멋진 느낌...
2007/02/14 00:59스파이더맨 하고는 다른 맛이 나오네..ㅎ
2007/02/13 22:17컨셉트가 전혀 다르니까...ㅎㅎ
2007/02/14 00:59PC케이스도 럭셔리 열풍이~
2007/02/13 22:31저도 agrage님 처럼 옆면이 투명이 아니라 나무재질이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요.
열풍까지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천편일률적인 환경에 변화를 주는 노력들이 대단하게 느껴져요.^^
2007/02/14 01:00정말 GMC의 풍시리즈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
2007/02/14 11:12인상적이긴 하죠? '風'자가... 제작자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참 궁금해요.^^
2007/02/14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