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아빠님을 주축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로 진행되어 오던 블로그 포럼에 어제 처음 참석했다. 2주 단위로 계속되어온 블로그 포럼은 어느새 4회째였고 이번 포럼만 해도 25명의 블로거가 1차 모임에 이후 2차로 진행된 부대행사(?)에도 몇 분 더 오시는 등 대성황이었다.
블로그 포럼 이야기...
최근 이러한 블로거들의 오프라인이 늘어나고 있고 분명한 주제를 갖고 모이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모여서 과연 어떤 일들을 하실까라는 생각에 참석을 결심했었다.(무척 학구적인 분위기라는 소문까지 전해들은체...)
이번 4회의 주제는 '블로거 인맥 쌓기 프로젝트'로 블로그를 꾸리면서 혹은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인맥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다. 뭐 이야기 시간보다 명함 교환 시간이 더 길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하긴 했지만...^^;
주최자인 혜민아빠님은 스탠딩 파티 스타일의 자유스런 모임을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어쩌면 그쪽도 재미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파티 문화와 내가 어울린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인맥 쌓기에 대한 이야기들...
일단 블로그 포럼은 주최자인 혜민아빠님의 진행으로 질답 혹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는데...
'블로그 인맥을 쌓고 싶은가? 쌓고 싶다면 그 목적은?'과 같은 질문에 인맥을 쌓고 싶다고 하셨던 분들은 그러한 인맥이 향후 사회 활동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인맥을 쌓고 싶다거나 동호회의 그것처럼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즐겁기에 인맥을 쌓고자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 외에도 '인간 관계는 근육과 같다'고 말씀하신 먹는 언니님은 끊임없는 소통이 결국 연결의 고리가 되어준다는 요지의 이야기를 하셨고 한편으론 인위적인 인간 관계의 한계를 말하며 자기 관리를 토애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인간 관계가 지속적이고 관계를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블로거들의 인맥 관리법...
참석자들이 증언한(?) 블로그 인맥 관리법으로는...
2. 먼저 들이대라. 내 블로그의 적극적 홍보, 트랙백 걸기, 메신저 주소를 블로그에서 찾아 대화를 해나간다는 등의 적극적인 형태
등이 거론됐다.
방문자의 블로그를 역으로 방문하는 것은 나같은 리퍼러 로그 마니아가 종종 하는 행위이긴 하다.^^ RSS리더로 읽는 -_- 주소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내게 블로그 인맥의 갖는 의미는 대략 이렇다.
단단한 끈은 아니지만 언제나 걸쳐있는 그래서 궁금하면 언제든 상대방의 블로그 등에 방문하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이. 그런 느슨한 형태이기 때문에 인맥 관리에 대한 부담도 적었다.
하지만 이런 느슨했던 관계가 오프라인에서 대면하게 되면 순식간에 강화됨을 느끼게 된다. 글로 그 사람을 먼저 만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어색함이 덜한 친숙함도 그렇거니와 쉽사리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살아가면서 맺게되는 수많은 인간 관계. 그중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인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재밌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너무 짧은 시간이었던 것 같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참고로 블로그 포럼 동영상은 나루터님의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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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에 다녀오고 나서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삭제혜민아빠님이 주체하신 블로그포럼에 다녀왔다. 이런 오프라인 모임은 참 생소한지라 어떻게 후기를 써야할지 모르겠다. 주제가 '블로그 인맥쌓기 프로젝트'였는데 어떻게 블로그를 통하여 사람과의 관계를 넓혀나갈 수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눴다. 대략 25명정도 오신듯 한데(1차가) 솔직히 닉네임은 알아도 얼굴과 이름이 매치가 안되어서 누가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더라. 지금 내 앞에도 어제 받은 명함들이 있는데 닉네임과 명함의 이름과 얼굴이 매..
2007/04/12 16:50 -
Subject: 제 4회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삭제'블로그 인맥쌓기' 이번 블로그 포럼의 주제가 인맥쌓기였다. 일반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쌓기가 아닌 온라인 그것도 블로거들간의 인맥쌓기라... 아직 블로깅을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히 느껴보지도 생각해보지도 않은 분야였다. 그렇기때문에 많은 다른 블로거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참석한 자리였고.. 조용히 경청하며 듣고, 조용히 술마시다가 돌아왔다. 제4회 블로그 포럼 1차 행사에 참여했던 분들 평소에 친구, 선후배들도 많이 알고 다..
2007/04/12 17:25 -
Subject: 인맥의 중심은 사람 - 4차 블로그포럼 '인맥쌓기' 후기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사실 제가 '인맥'의 필요성을 느낄때는 무엇인가가 아쉬울 때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실패했을때의 핑계꺼리이기도 했구요. 빽 없어서 안된거야...하는 식으로 말이죠. 인맥은 업무를 위한 '수단'정도로만 생각하고 살아왔다고나 할까요? 사실 비교적 어린나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10년 남짓 '일'에만 푹 빠져 살았던 저로서는 그런식으로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을 하면서 맺어지는 '인맥'은 종종 있습니다. 단지 업무상이죠. 그러면..
2007/04/12 17:44 -
Subject: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참가 후기 및 제안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4회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 웹 에이젼시에서 일하는 관계로 칼퇴근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늘도 1차가 끝날 즈음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에델만 코리아의 회의실에 들어섰다. 1차에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아쉬움을 2차에서 달랠 수 있어 조금은 보상이 되는 듯 하나 몇 가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은 채울 수 없었다. 아쉬움 두 가지 1. 지각 늦게 도착해서 한참 진행중인 포럼에 방해가 된 것 같아 죄송스럽다. 웹..
2007/04/12 18:10 -
Subject: 제 4회 블로그 포럼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삭제2회 그리고 4회. 왠지 짝수째만 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2회때와는 달리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셨고, 명함을 주고받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상당히 길다는 느낌이었다. 거기에 토론시간은 많이 짧아진 느낌이어서 전 회차보다는 조금 아쉽다고나 할까? 술자리에서 10마디보다는 토론에서 한 마디가 친밀도는 아니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사진 출처 : 혜민아빠님 블로그 혜민아빠님 - 항상 즐거운 주제로..
2007/04/12 20:04 -
Subject: 4회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삭제어쩌다가 끝까지 남아서 이야기를 하느라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집에 와서 바로 뻗어주시고 회사가서 일하다가... 짐 퇴근했거든요. ^^;; 많은 분들이 오신터라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뭐 제 엉덩이가 좀 무거운 편이라 2차 술집에서도 많이 옮겨다니질 못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달려라 먹니'를 한가득 가져갔지요. 딱 맞게 가져갔다 싶었는데 편집장님이 늦게 오시는 바람에 못 드렸네요. 이쿵. 그리고 프리허그 거부한 거 아니에요..
2007/04/12 20:11 -
Subject: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제4회 블로그 포럼은 4월11일 저녁에 많은 블로거분들이 참석하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참석인원이 많았으며 2시간 가량의 인맥쌓기 포럼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제4회 블로그 포럼 안내 포럼 주제 :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포럼 운영자 : 혜민아빠 포럼 장소 : 시청역, 에델만 코리아 6층 회의실블로그 포럼 후기 내용 주요 사항 참석 하신 분들 사진 - 맨 하단에 제공 블로그 포럼 동영상 - 나루터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2007/04/12 22:03 -
Subject: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 Communications 삭제지난 4월 11일(수) 제 4회 블로그 포럼이 에델만 6층 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혜민아빠, 유재수, 행복찾기, 작은선인장, 류수경, 캐시, 먹는언니, 정호씨, 민서대디, 화니, 조정희, 꼬날, 후글, 라디오키즈. 박재미, 류영선, 나루터, 한상희, 써드타입, 이학준, 솔키, 크리티카, 프라미스4u, 최윤희, 편집장, 쥬니캡 등 26명의 블로거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이제 2회때부터 3회 연속 뵙게 된 분들은 왠지 모를 친근함과 편안함을 느낄..
2007/04/12 23:48 -
Subject: 블로그 포럼 4회 : 나를 표현하기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이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 처음 우리 회사 근처에서 했을 당시만해도 BKLove님, 루나모스님, 써드타입님 등 태터앤컴퍼니 멤버들과 강남역 근처에 직장이 있는 블로거 몇 분만이 조촐히 모였었던 것에 비하면, 이번 4회 포럼은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에델만에서 제공해 주신 대회의실 의자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만한 인원이 오셨고, 2차에만 참석하신 분들도 있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로 인맥쌓기"였다...
2007/04/12 23:54 -
Subject: 제4차블로그포럼(2차) 참석
Tracked from 헤밍웨이의 I loveTEXT 삭제약간 일찍 도착했던 것일까. 첫번째로 왔다. 이번 포럼이 처음이라서 약간 설레인 것도 숨길 수가 없었나 보다. 9시 약간 넘으니 1차 포럼 참석자들이 우루루 왔다.이번 혜민아빠의 블로그 포럼 주제는 인맥쌓기여서 명함을 미리 준비를 했는데 인쇄업체의실수로 인해 블로그 주소만 빠져버렸다.처음부터 중간타임까지는 맥주와 더불어 명함을 돌리고 받았다.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지 공통의 소재를 찾지 못했지만 시간이 무르익자 각자의 생각을 표현..
2007/04/13 00:30 -
Subject: 혜민아빠님의 4회 블로그 포럼 후기
Tracked from 나에게 있어.. 삭제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저번 3차 때는 참가하러 가는데 비가 조금씩 오더니, 오늘은 끝나고 나오니깐 비가 오고 있습니다. "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 비~" 제 기분과 정반대인 노랫가락이 떠오르네요..ㅋㅋ 저 구절을 듣거나 생각날 때는 넘버3에서 송강호가 여관방에서 말대꾸를 한 부하 한놈을 마구 때려주고 난 후, 다음 장면에서 맞은 얼라가 여관방 한 구석에서 저 구절을 흥얼거리는 장면이생각납니다. 무지 불쌍한 장면인데도 웃음이 나옵니다. 또 얘기가..
2007/04/13 09:49 -
Subject: 블로그 인맥쌓기 모임 후기
Tracked from Can.IMaGine 삭제어제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포럼 주제는 블로그 인맥 쌓기.사람이 인맥을 쌓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인맥,어쩔 수 없이 쌓이는 인맥, 내가 원해서 만든 인맥,타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내가 실존하지 않는 인맥...나에겐 관계를 차단하는 것이 맺는 것 보다 훨씬 쉽다.항상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나이지만,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데는 정말 많이 약하다. 성격 까칠하고 독특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 나에게는블..
2007/04/13 11:39 -
Subject: 제4회 블로그 포럼 - 느즈막한 후기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정말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m(_ _)m 정확히 저번주 수요일, 4월 11일에 진행되었던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를 다녀온 후기 입니다. 회사 업무 법칙중 하나에 걸려서, 약간 지각 했습니다. 그거 있잖아요. 퇴근 할려고 하면 업무 떨어지는... ㅋ 뭐 그래도 3회 포럼도 다녀왔기에 어렵지 않게 찾아갔습니다. 늦게 도착했지만, 기대(?) 했던 대로 포럼 진행은 아직 안되고 있더군요~ 도착하신 분들이 명함 교환하시느라..
2007/04/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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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두번 만났네요...
2007/04/12 16:23다음번 모임에도 꼭 오셔서 좋은 얘기를 해주세요...^^
그러게요. 어느새 두번이나 뵈었네요.
2007/04/13 13:46덕분에 다음엔 더 친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2007/04/12 16:50목소리로만 뵈었는데 실제로 보니 더 반갑더라고요. ^^: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 네. 목소리랑 분위기가 비슷했다는 말씀 잘 봤구요.
2007/04/13 13:47=_=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람...(뭔가 부족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뵙게되서 반가웠고,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해 아쉬웠습니다.
2007/04/12 17:29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게요. 이번에 많은 분들과 얘기를 못 나눠서 조금은 아쉬웠지요... 담엔 좀 더 재미난 얘기 나눠요.
2007/04/13 13:482차때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07/04/12 17:43다음에는 더 오랜시간 심도깊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네요 :)
-_- 금방 드러날 얕은 지식 밖에 없어서 SuJae님과의 심도 깊은 이야기에는 자신이 없는데요.^^;
2007/04/13 13:51간만에 뵈었는데 긴 얘기 못드렸네요. ^^ 흐흐
2007/04/12 23:57그래도 미루고 미루던 명함 교환은 했으니 성공!! 이네요.
다담 주에 또 뵙죠. ^^
P.S 빤짝빤짝 맥북이가 참 부러웠어요.
정면에서 보이던 사과의 포스가 강렬했습니다. ^^
2007/04/13 09:53담에 뵈면 사과 자랑 좀 해주세요...ㅋㅋ
업무용으로 쓴다는 명분하에 반짝반짝 맥북을 윈도우북으로 돌리고 있어서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2007/04/13 14:07@_@/ 또 뵈어요. 훈남 편집장님...
반가웠습니다.
2007/04/12 20:05다음엔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듣고 싶습니다^^
저야말로 많은 이야기 들려주시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2007/04/13 13:58블로그 포럼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하며 또한 이런 멋진 포럼 후기까지 감사 드립니다.
2007/04/12 22:04향후 '스탠딩 파티 스타일의 자유스런 모임' 행사는 꼭 해보고 싶으며 조만간 그런 행사에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닙니다. 블로그 포럼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더 많았던 탓에 참석하게 된 거였으니...^^; 앞으로도 멋진 포럼 이어가실 것 같네요.
2007/04/13 14:02라디오키즈님, 오프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 기회에 더욱 많은 대화를!
2007/04/12 23:48네...^^ 다음 기회에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2007/04/13 14:05헤밍웨이입니다. 반갑습니다. 다음엔 얼굴 보이겠습니다.ㅋ
2007/04/13 00:33제 얼굴도 못보셨을테니 쌤쌤?^^
2007/04/13 14:07라디오 키즈님~ 모임때 정말 반가웠습니다!! ㅋㅋ
2007/04/13 14:48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 데~
다음 모임때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ㅋㅋ
지금 회사 워크샵 갔다와서 비몽사몽 ㅜ,.ㅜ
그러게요.^^ 너무 짧은 시간이었네요.
2007/04/14 09:36워크샵은 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올블로그가 일시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것 같은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 유명한 라디오키즈님의 댓글이 달리다니 영광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메타사이의 종속적인 관계는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이네요~ ^^ 혹 더 해주시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2007/04/14 15:55영광이라니요. 부끄럽습니다.^^
2007/04/15 00:56서로 종종 들르는 이웃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