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블로그에 인사말을 녹음해서 달아버렸습니다.
-_-; 뜬금없네요. 요즘 음악방송을 쉬고 있기 때문에 괜시리 한번 남겨봤다고 해야 할까요.
왼편에 제 사진 밑에 떡하니 인사말을 들을 수 있는 영역이 담겨 있답니다. 뭔가 기교를 부린게 아니라서 글을 읽기위해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면 끊겨버린답니다. 허허..
그렇지만 어차피 짧게 인사드리는 거라서 혹 중간에 떡하니 짤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과연 많이 들으실지 아니면.. 어둠속에 계속 묻혀버릴지 궁금하네요.
혹 의외로 너무 많이 들으셔서 트래픽이 초과되는 일이 생긴다면.. 다른 곳에 파일을 옮겨보죠 뭐..^^;; (지금 있는 계정은 테스트 삼아 올려본 곳이라서요.)
혹 평가라긴 모하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이 포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행복하겠습니다.
늘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즈@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티즌의 실망스런 이벤트 운영..-_- (2) | 2006/03/14 |
|---|---|
| 블로그에 인사말 녹음해서 넣어봤습니다. (20) | 2006/03/09 |
| ^^ XBOX 360 당첨됐습니다. (20) | 2006/03/06 |
| 이 커피는 개당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12) | 2006/03/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인사말이 있는 블로그,,,
2006/03/09 22:52인상 깊네요^^
첫 방문이라 쑥쓰러워 그냥 가려 했는데
인사말을 끝가지 듣고 나니 저도 인사를
남겨야 할 거 같아 덧글로,,,
목소리가 멋지세요 ㅎ
4bbs님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4bbs님 블로그 찾아 뵐께요.
2006/04/09 02:59-_-아..방송듣고 싶다..못들은지 꽤?됐군..ㅋㅋ
2006/03/09 23:20-_- 방송을 안한지 오래됐으니 당연한거 아니겠수.
2006/03/10 10:08인사말을 들으니 그냥 지나쳐갈수가 없군요 :)
2006/03/09 23:35네..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마담보라비님..
2006/03/10 10:08목소리가 참 멋져요..^^
2006/03/10 00:30^^ 후훗~ 감사합니다. 싸인펜님.
2006/03/10 10:10대본없이 하시는데도 말씀 너무 잘하시네요.^^ 음악방송하실때 멘트 자주 넣으셨었나봐요. 라디오 오프닝 들은 것 같네요.
2006/03/10 00:32네.. 음방하면서 계속 떠들었거든요..^^;; Jiyoung님 칭찬 감사해요.
2006/03/10 10:11비밀댓글 입니다
2006/03/10 03:47지금은 확인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포스트 공개시간 설정을 해놓아서..-_-;; 안보였던 것 같습니다.
2006/03/10 10:11방송생각이나서 자꾸 듣게되네요-_-;;;
2006/03/11 17:48다시듣기도 별도로 있는데..-_- 굳이 인사말만 듣고 계시다니...
2006/03/11 18:3110만힛이 머지 않았군... 키즈,네이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와보는 블로그다.^^;;
2006/03/11 21:33옳타쿠나~ 3순위는 되는군.. ㅎㅎ
2006/03/11 22:53인사말 재미나게 잘 들었습니다.
2006/03/11 22:18음악도요.
계속해서 좋은 글, 흥미로운 글, 유익한 글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mokshada sallam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꾸려가 볼랍니다..^^ 지켜봐주세요~
2006/03/11 22:54음... 여기서는 버퍼링이 심해서 끊어지는지라
2006/03/12 19:48아직 못듣고 있답니다. ㅠㅠ
망할놈의 인터넷... 나도 한국처럼 빠른거 쓰고 싶다구용. ㅡㅡ;
Justin님은 오스트레일리아에 계신가봐요. ^^; 거기선 잔뜩 끊어지나 보죠. 종종 놀러와 주세요..
2006/04/09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