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우연찮게 얼리어답터 주최의 간담회에서 얻은 마우스 패드로 Early PAD II라는 이름의 제품이다.
천연 소가죽 재질의 비싼~~ 그러나 퀄리티 있는 제품으로 일단 케이스에서부터 '난 보통내기가 아니야'라고 말하듯 얼리어답터의 캐릭터 얼리로봇을 내세워 깜찍함과 함께 색다른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케이스 안에는 '역시나' 마우스 패드가 들어 있었는데... 이 마우스 패드를 감싸고 있는 파우치의 고급스러움은 또 한번 눈길을 끈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파우치의 표면은 혹시나 먼지가 묻으면 어쩌나하는 괜한...-_- 걱정까지 하게 할 정도.
쫙 달라붙는 파우치에서 힘겹게(?) 꺼낸 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Early PAD II다.
천연 가죽 패드의 바깥을 따라 빨간색으로 방점을 찍고 있는 스티치 처리로 검은색과 붉은색의 예사롭지 않은 조화를 연출하고 있다.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sec | F4 | 0EV | 45mm | ISO-800 |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sec | F4 | 0EV | 45mm | ISO-800 |
또 각각 세로나 가로로 놓고 써도 어색하지 않게 배치한 로고 등 여러모로 신경을 쓴 티가 톡톡히 나는 제품이었다.
실 사용감도 무척이나 부드러워서 손에 쥔 마우스가 물흐르듯 패드 위를 누볐는데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다만 얼리어답터에서 판매 되는 가격이 39,000원으로 그리 호락호락한 것 같지는 않다.^^
[관련링크 : Earlyadop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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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이 뭐가되었든, 가죽에 빨간스티치는 항상 강력하게 다가옵니다. OTL....
2008/09/12 15:15저도 모르게..아 갖고싶다 이러면서 지름신이 빠르게 왕림..-_-;;
어쩔꺼에요 키즈님..ㅠ_ㅠ
-_-^ 포스트 밑에 경고를 달아둘까요? 제품에 대한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라고..;;
2008/09/16 14:05뭔가 착착 달라붙는 감이 있을 듯.. ^^;
2008/09/12 15:37사실을 쭉쭉 잘 움직인다는 느낌이 더 강해요. 끈적이거나 붙는다는 느낌보다는...^^;;
2008/09/16 14:06요놈 가격이 궁금하네요 ㅎ_ㅎ
2008/09/14 06:03가격은 위에도 적혀있지만 39,000원 입니다.^^;;
2008/09/16 14:0739,000원... 0하나만 빼면 정말 고맙겠는데...쩝;
2008/09/16 10:58가죽이 아니라면 가능할지도...=_=;;
2008/09/16 14:13가죽 패드 이모델은 아니고 써봣는데 좋습니다. 슬라이딩감도 좋고
2008/09/24 21:28네. 밀리는 느낌이 아주 그만입니다.^^ 근데 여름엔 좀 더우려나요?
2008/09/25 10:27게임할때는 조금 무리고 일반 작업할때 참 좋습니다.
2008/09/29 19:36게임할때는 역시나 알루미늄패드가 좋더라구요. 겨울엔 너무 차지만
제가 하는 게임과는 알루미늄 패드가 안맞는 듯...^^;; 반응이 빠를 필요 있는 게임을 별로 안해서요.
2008/09/3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