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변명거리도 없네요.
늘 제때 못올리는데도 들어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심지어 녹음 도중... 하품이 들어가는 등 영 불성실한 녹음이었던 점 (__) 고개를 조아려 사과드립니다.
자... 사과는 이쯤에서 그치고... >.<
이번 33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죠. 이번 33회도 56분 정도의 러닝타임으로 지난 2007년 3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의 일주일 동안의 제 블로그에 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신청곡이 없었네요.
그래서 제가 선곡한 곡만 두 곡 들려드렸습니다. 첫번째로 들려드린 곡은 얼마전 포스트를 통해 비교적 자세히 소개했던 T의 새앨범 중에서 '검은 행복'을 골라봤고 두번째로 들려드린 곡은 우리 귀에 익숙한 Michel Polnareff의 'Qui A Tue Grand Maman'입니다. 아마 민중가요로 기억하실 분들이 좀 계실 것 같네요.
공교롭게도 두 곡 다 뮤직비디오가 없는 탓에 뜬금없는 뮤직 비디오를 준비해봤습니다.
애니메이션 사이버포뮬러 SIN의 오프닝 타이틀인 'Pray'를 준비했는데 따로 소개한 적도 없어 생둥맞은 감도 없지 않지만 즐겁게 봐주셨음 합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신청곡을 받고 있는 바 듣고픈 곡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들으면서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잖아요.^^
언제나처럼 제가 녹음하고 공개하는 AudioLog는 RSS와 파일 다운로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 그리고 오늘부터 제 블로그에 Podics의 리스트 플레이어를 삽입했습니다.
꾸준히 Podics가 개선되고 있어서 RSS 부분만 제대로 지원하기 시작하면 Odeo를 버릴 것 같습니다.-_- 팔은 언제나 안으로 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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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입하고 싶은데....... 가입할려고하니 오류가 자꾸뜨더군요!! ㅠㅠ
2007/03/30 18:19전해드릴께요..^^
2007/03/30 20:04회원가입 수정했습니다.
2007/03/30 21:13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네요^^
사과드립니다~
라디오 키즈님께도 감사드리구요~
가입하셨는지 모르겠네요.
2007/03/31 01:07대응이 빠르셨네요. @_@ 그런데 골빈해커님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