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그냥 책상 위에 올려뒀다면 그 생김은 나무 토막 같아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양한 정보들이 표시되기 시작하면 이 나무 토막은 귀여운 정보 제공자로 변신한다. 호두나무와 단풍나무로 만들어진 몸체 덕분에 WoodStation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녀석.
이 제품의 특징은 나무로 된 몸체 안에 장치된 센서를 통해 전면에 다양한 정보를 보여준 다는 건데 날짜나 시간의 표시 외에도 습도나 온도, 날씨와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 심지어 깜찍한 날씨 이모티콘도 제공해 인테리어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 수준인지라 당장 시장에서 이 제품을 만날 수는 없겠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는 제품인 만큼 시장에서 녀석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내 책상 위에도 잘 어울릴 것 같기도...
[관련링크 : Dv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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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괜찮네요 ^^
2008/10/10 14:06단순한 장식 이상의 기능성이 엿보이죠.
2008/10/11 10:57오오오오...
2008/10/11 14:42전 나무의 모던한 느낌을 사랑하기에...
스피커도 우드로 쓰고 책상 모두 우드 쓴답니다~^^크흐흣
그럼 이 제품이 출시되면 바로 구입하시겠는걸요.^^;;
2008/10/12 14:37나무 특유의 따뜻한 느낌 좋지요.
네.^^
2008/10/12 15:41따듯한 느낌.
그리고 제 주위의 인테리어 자체가 전부 따듯한 느낌이군요! 제가 따듯한 느낌을 좋아했나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