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보면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뭘 하는지 등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프로필을 볼 수있다.
블로그가 걸어온 길이 담겨있기도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 혹은 자신의 닉네임에 대한 소개 등 블로그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프로필을 만나게 되는데...
내 블로그에는 프로필이 없었다. 그 흔한 프로필이...
처음엔 프로필의 필요성을 몰랐었고... 어느 정도 블로그가 알려지고 찾는 분이 생기자 이제는 어떻게 소개해야 하는 부담 아닌 부담이 생겼다. 연락처는 어느 정도 노출해야 할까부터 나에 대해선 얼마나 공개해야 하느냐라는 부분도 고민거리의 하나...
그런 고민의 보람도 없이 지금 공개해둔 프로필은 너무나 평범한 일반적인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조금씩 갱신해가면서 틀을 잡아가기로 하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올려봤다.
일단은 간단한 내 소개부터... 떡하니 묘한 컨셉트의 사진이 한방.
그 뒤에 이름이 뭐고 나이는 얼마고... 그나마 내 블로그를 많이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수준의 이야기들이긴 하지만 그간 무슨 신비주의 전략마냥 꼭 붙들고 있었으니 혹시나 관심을 가질 사람이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
그 뒤에는 연락처가 들어가 있다. 일단 휴대전화, 이메일, MSN 메신저의 연락처 3종 세트랄까. 설마 장난 전화 같은 건 안오겠지? 뭔가 다른 의미있는 연락이라면 언제든 환영...^^
그 밑에 달려있는 내용은 뭐랄까 온라인 활동 내역.
여기저기 베타 테스트, 패널 등으로 활동했었던 혹은 활동하고 있는 것들을 적어뒀는데 어쩌면 빠진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_-;
마지막으로는 내 블로그의 진짜 Log인 역사까지...
언제 만들었고 언제 옮겼고 그 사이 블로그 때문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그 뒤에 이름이 뭐고 나이는 얼마고... 그나마 내 블로그를 많이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수준의 이야기들이긴 하지만 그간 무슨 신비주의 전략마냥 꼭 붙들고 있었으니 혹시나 관심을 가질 사람이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
그 뒤에는 연락처가 들어가 있다. 일단 휴대전화, 이메일, MSN 메신저의 연락처 3종 세트랄까. 설마 장난 전화 같은 건 안오겠지? 뭔가 다른 의미있는 연락이라면 언제든 환영...^^
그 밑에 달려있는 내용은 뭐랄까 온라인 활동 내역.
여기저기 베타 테스트, 패널 등으로 활동했었던 혹은 활동하고 있는 것들을 적어뒀는데 어쩌면 빠진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_-;
마지막으로는 내 블로그의 진짜 Log인 역사까지...
언제 만들었고 언제 옮겼고 그 사이 블로그 때문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굳이 궁금해할 사람은 없을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갱신해두면 한눈에 내 블로그가 걸어온 길을 확인할 수 있을테니 앞으론 좀 더 신경써서 갱신해야 겠다.
이외에 궁금한 무엇이 있다면...-_-; 그냥 궁금증으로 품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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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링크 눌러도 안뜨는데 ㅎㅎ
2006/10/20 14:20링크를 잘못 걸었다가...-_-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2006/10/20 18:28저도 언젠가는 프로필이 생기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에이!메~ㄴ
2006/10/20 14:49이런 이런... 그만님 프로필 적기로 맘만 먹으시면 저보다 몇 곱절 더 많은 이야기를 쏟아놓으실 것 같은 분이 왜 그러세요~ 훗~~~
2006/10/20 18:29인터뷰중 "유명해 지려고 시작한건 아닌데..."이 눈에 들어 오네요
2006/10/20 16:52그 인터뷰만은 안 읽어보셔도 됩니다. 오점이에요. 오점..ㅠ_ㅠ
2006/10/20 18:40짧은 댓글 한줄도 키즈에겐 큰 힘이 되는거 아시죠? ^_^
2006/10/20 17:15^^; 억지로 남기신 거죠? 설마 붉은돼지님이 실수로 이렇게 댓글 남기신건 아니시죠? 믿겠습니다.
2006/10/20 18:40프로필을 보니 네사모에서도 활동하셨네요. 저도 이전에 6기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
2006/10/20 19:49미디어몹 인터뷰도 잘 보고 갑니다. ^^*
네. 1기였습니다.
2006/10/20 20:57지금도 네사모 올드회원들이 가끔 정모하시던데... 거긴 한번도 못가봤네요. 소금이님은 종종 참여하시나요?
-_- 사실 나가볼래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못가겠더라구요. 훗~
저도 최근엔 통 방문을 안해서리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 몇달전에 마지막으로 방문했을땐 팀별로 프로젝트를 구성해서 모임을 가지고 있던 것같던데;;
2006/10/22 16:17^^*
2006/10/22 21:16하하.. 잘 읽었는습니다.
2006/10/20 23:57전 이번에 태그스토리 2차 패널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캐리어블로그에서 상품을 주겠다고 하던데 제 닉네임 옆에 익숙한 닉네임 보이던데요. ^^ 흐흐
편집장님이 2기시라면 편집장님 블로그에서도 태그스토리 플레이어를 종종 볼 수 있겠군요. ^^;;
2006/10/21 10:43캐리어블로그에서 어제 전화 받았지요. 내주중에 올것 같더군요. 편집장님 이름 보고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겨놓을까 생각했다가 그냥... 지나쳐 왔다지요. 축하드려요~
MSN 살짝 추가해두겠습니다. ;)
2006/10/21 02:02받아주세요. :P
네.. 추가 되셨네요. 종종 대화나눠 보죠.
2006/10/21 10:45프로필이 묘한 분위기 입니다. :)
2006/10/21 09:35묘함이 컨셉트에요.
2006/10/21 10:46-_- 이상하게 나왔다고... 심지어 악마 같은 이미지라는 등 흉흉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진을 전면에 배치한 것부터가...
묘하게 맘에 들었음 좋겠네요. ^^;
포탈들에도 거의 다 있고 이글루스에도 있고 합니다만 또 있으면 나중에 무슨일이라도 생겼을때 별의별 곳에 집중난타당하는 것을 감안하면 공개안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현재 네이버 검색 상위에 나우진(본명 : 나국남)이 있던데 아찔한 소개팅에 나온 것을 빌미로 싸이에 나우진씨와 가족들에 대한 욕과 비난이 많이 있더군요.
2006/10/21 18:21글쎄요. 걱정해주시는 건 감사합니다만...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면서까지 블로그를 유지하게 될 것 같지는 않네요. 정말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해서 욕을 먹게 된다면 제가 알아서 블로그를 폐쇄할 것이고 반대로 잘못한 것도 없이 욕을 먹는 일이 생긴다면 뭐... 그들이 지쳐 사라질때까지 무시하고 잘 지내야죠.^^; 블로그를 지켜나가면서요.
2006/10/22 00:54